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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eath of a hired man (어느 고용인의 죽음) 원문 및 번역본

저작시기 2009.09 |등록일 2010.04.26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A death of a hired man (어느 고용인의 죽음)의 원문 및 번역본입니다.

총 10페이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목차

1. `어느 고용인의 죽음` 원문
2. `어느 고용인의 죽음` 번역문

본문내용

[원문] The death of the hired man
Mary sat musing on the lamp-flame at the table
Waiting for Warren. When she heard his step,
She ran on tip-toe down the darkened passage
To meet him in the doorway with the news
And put him on his guard. `Silas is back.`

[번역문] 어느 고용인의 죽음 (The Death of the Hired Man)


메리는 탁자 위의 등불을 보며 생각에 잠겨 앉아 있었다
워렌을 기다리며. 그녀는 그의 발소리를 듣자마자,
어두운 복도를 까치발로 뛰어 내려갔다
현관에서 그를 만나 일러주려고
그리고 그를 조심시키며 “사일러스가 돌아왔어요.”라고 했다.
그녀는 그를 밀어 문 밖으로 데리고 나가
등 뒤로 문을 닫으며 “친절하게 대해주어요.”라고 말했다.
워렌의 양 팔에서 장 보아 온 것들을 받아서
현관 마루에 놓고는, 그를 그녀 옆의 나무 계단에
앉도록 끌었다.

“언제 내가 그에게 잘해주지 않았나?
하지만 그는 다시 돌아올 수 없어.”하고 그가 말했다.
“지난 번 건초 만들 때에 이렇게 말했지.
‘이제 가면 그걸로 끝’이라고
그가 무슨 보탬이 돼? 할 수 있는 것도 거의 없는
그 나이의 사람을 누가 받아 주겠어?
그나마 부양할 가족이 없는 게 다행이지.
내가 좀 쓰려고 하면 늘 가버렸잖아.
그는 담뱃값 정도만 벌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모양이야,
그래야 남에게 부탁도 안하고 신세도 안질 테니까.
나는 그랬어. ‘좋아요, 고정급을 주고 싶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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