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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상주의,자유방임론,분업론,아담스미스,리카도에 관한 정보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26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중상주의,자유방임론,분업론,아담스미스,리카도에 관한 정보

목차

1. 중상주의
2. 자유방임론
3. 아담스미스
4. 분업론
5. 리카도

본문내용

중상주의 [重商主義, Mercantilism]
의의 : 상공업을 중시하고 국가의 보호 아래 국산품의 수출을
장려하여 국부(國富)의 증대를 꾀하려는 주의.
본문
15세기부터 18세기 후반 자유주의적 단계에 이르기까지 서유럽 제국에서 채택한 경제정책과 경제이론으로 근대자본주의가 산업혁명에 의해 지배를 확립하기까지의 초기 단계에서 원시적 축적을 수행하는 데 사용된 여러 정책과 이를 뒷받침한 이론체계이다.

(1) 경제정책으로서의 중상주의 : 초기 산업자본을 위해 국내시장을 확보하고, 국외시장을
개척할 목적으로 수행되는 보호주의 제도로서 외국제 완제품의 수입금지와 제한, 외국산
원료의 수입장려, 국내상품의 수출장려, 국내원료의 수출금지 등의 조치를 직업 입법 및
관세정책으로 실행하였다.
이것은 절대왕정이 타도되어 산업자본이 지배하게 되는 명예혁명(1688) 때부터
약 100년 사이에 걸쳐 원시적 축적의 체제로서 추진되어 온 정책이다.
(2) 경제이론으로서의 중상주의 : 근대자본주의는 아직 생산부문까지를 완전히 지배하지는
못하였으므로 중상주의자들은 이윤이 기본적으로 생산과정이 아닌 유통과정에서 발생
된다고 생각하였다. 따라서 일반적 등가(等價)로서의 귀금속이야말로 부(富)의 본원적
형태라고 보았다. 그리하여 귀금속의 원산지 이외의 지방에서는 외국무역만이 그 획득
수단이었으므로 무역차액이 순(順:플러스)이 되게 하는 것이 정책의 중심목표로 추구
되었다. 이와 같이 중상주의 사상의 주류는 단순히 무역차액이나 산업보호라는 관점에만
그친 것이 아니라, 국내시장 확대와 자본축적이라는 관점에서 유효수요(有效需要)의
분석에도 진전을 보여 마침내는 화폐경제이론의 초기적 체계를 완성시켰으며,
한편으로는 고전학파의 W.페티의 노동가치설이나 D.데포의
자유무역론까지 포함하고 있다.
(3) 중상주의의 쇠퇴 : 중상주의는 정치적으로는 시민혁명과 더불어
해체되고, 이론적으로는 A.스미스의 <국부론(國富론)>(1776)의
출판과 함께 의미를 상실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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