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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사키 케이스 스터디

저작시기 2010.02 |등록일 2010.04.26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소아과 실습할때 많이 볼수있는 가와사키 케이스입니다.
DDST 사정이랑 중재도 RN SN따로나눠서 이론적근거까지했어요

목차

Ⅱ.Case Study
1.Nursing Assesment
1) 일반력
2) 현 병력
3) 과거력
4) 현재 신체상태
5) 신체사정
6)DDST 결과요약
7) 단계별 성장발달의 평균달성기준과 대상아동과의 비교

2. 진단적 검사

3. Medication

4. Nursing Process

본문내용

6)DDST 결과요약
1. 일반적 사항
대상자 이름 : 황XX
성별 : F
나이 : 7M
실시장소 : 아동의 침대
실시일 : 10.2.19 금요일
정보제공자 : 어머니
2. 개인-사회성 발달영역
원하는 것을 표현한다.(F)
빠이빠이를 한다.(P)
과자를 혼자 먹는다.(P)
장난감을 잡으려한다.(P)
3. 미세운동 적응발달영역
양손에 적목을 쥔다.(P)
건포도(건포도가 구하기 쉽지 않아서 비슷한 포도젤리이용)를 긁어서 집는다.(P)
건포도를 주목해본다(P)
4. 언어발달영역
말소리를 흉내낸다(F)
분명치 않게 재잘거린다(P)
한음절을 말한다(P)
(의미없이)엄마 아빠 한다.(P)
5. 운동발달영역
잠시동안 선다(F)
혼자 앉는다(P)
붙잡고 서있는다(P)
앉히면 앉는다.(P)
6. 결론
7개월된 황XX 환아는 원하는 것을 표현하지 못했으나 엄마가 빠이빠이라고 하며 손을 흔들면 따라서 빠이빠이 하며 손을 흔들었다. 과자를 쥐고 혼자 먹을 수 있었으며 장난감인형을 잡으려고 손을 뻗었다. 미세운동 및 적응발달에서는 아동병동에서 흔히 쓰이는 적목을 주니 양손에 쥘 수 있었으며 건포도(포도젤리)를 침대 시트위에 흩트려 놓고 잡는 시늉을 하자 따라 집었다. 건포도(포도젤리)를 눈 앞에 두었더니 뚫어지게 응시했다. 언어발달영역 에서는 말소리를 흉내내지는 못했지만 분명치 않게 웅얼거리며 옹알이를 했다. 또한 한음절인 ‘마마’ 라고 말했다. 엄마,아빠라고 딱부러지게 말하지는 못했으나 ‘마마’,‘바바’ 라고 말했다. 운동발달 영역에서는 잠시동안 서있지 못하고 주저앉았으나 혼자 앉을수 있었으며 앉히면 앉을수 있었다. 사이드 레일을 붙잡고 서있을 수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7개월 영아에게 보여야 할 정상적인 발달과정이 수행되고 있었으며 지연된 항목은 없었다. 실패 항목이 몇 가지 있었으나 7개월 영아 중20~35%에서만 수행될 수 있는 항목이므로 특별히 정밀검사를 받을 필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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