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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예절 각국의 성년례

저작시기 2010.02 |등록일 2010.04.26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생활예절 각국의 성년례

목차

가. 각국의 성년례
1. 한국의 성년례
1) 관례
2) 관례절차
3) 계례
4) 계례 절차
5) 현대의 성년식

2. 일본의 성년례
1) 일본성년례의 유래와 의미
2) 성인의 날 행사
3) 성인식의 전통복장과 의미

3. 중국의 성년례
1) 중국의 성년례 유래
2) 중국 성년례의 절차와 역사

나. 성년식의 설계
1. 본인의 성년식 설계

※ 참고 문헌 ※

본문내용

가. 각국의 성년례
1. 한국의 성년례
1) 관례
성인이 될 때 치루는 의례이다. 남자는 상투를 틀고 갓을 쓰고, 여자는 쪽을 찌고 비녀를 꽂는데, 미혼이라도 관례를 마치면 어엿한 성인으로 대우받았다. 관례는 삼국시대에 중국으로부터 예교(禮敎)와 함께 전래되었을것으로 추측되고 있고, 고려시대에는 왕가에서만 하던 것을 조선시대에는 사대부사회에서 거의 치루는 행사가 되었다. 지금부터 1백여 년 전 갑오개혁 이후 단발령이 내려 머리를 깎게 되면서 관례는 점차 사라졌다.
조선 시대 사대부 집안에서는 15~20세의 남자에게는 어른이 되었다는 표시로 상투를 틀어 갓을 씌우는 예식을 행한 후 초례를 치뤘다. 초례에는 어른 앞에서 술을 마시는 법을 배운다. 어른이 주는 술을 예의바르게 받아마심으로써 이 날부터 술을 마실 수 있게 되고 본명 외에 `자`라는 이름을 지어 줌으로써 성년이 되었음을 알린다. 여자의 경우는 쪽을 쪄서 올리고 비녀를 꽂는 의식을 행했다.
별도의 성인식을 행하던 우리 나라는 1985년 이후 5월 셋째 월요일을 `성년의 날` 로 정해 만 19세 이상의 청소년들을 성년으로 규정하고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우리 나라 성년례의 시초는 삼한시대로 거슬러 올라가지만, 문헌상으로는 고려 광종 16년(996년)에 세자에게 원복(元服)을 입혔다는 <고려사(高麗史)>의 기록에서 처음 나타난다. 조선조 사대부 집안에서는 남자의 경우 관례(冠禮)를, 여자의 경우 계례를 행하였다.
구조상 크게 나누어 보면 가례(加禮), 초례(醮禮), 자관자례(字冠者禮)의 세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가례는, 관례를 치르는 이의 머리를 빗겨 상투를 틀고 망건과 관을 씌운 다음 옷을 갈아 입히는 예식이다. 어린아이의 복식을 벗고 어른의 복식으로 갈아 입음으로써 기성 세대의 한 구성원이 되는 것이다. 가례가 끝나고 다음에 치르는 의식은 초례다. 초례에는 어른 앞에서 술을 마시는 법을 배운다. “술은 향기로우나 과음하면 몸을 망치기 쉬우니 항상 분수를 지켜 몸에 알맞게 마셔야 한다”는 가르침과 함께 어른이 술을 따라 주면,

참고 자료

교안 29p~31p
(전통가례) 이길표 지음 / 한국문화재보호재단 / 2007.12.05
(우리의 전통예절) 한국문화재보호협회 편 지음 / 한국문화재보호협회 / 2008.04.30
박현규역 "중국 민속학"-백산 자료원3
인터넷 카페 / 블로그
http://cafe.daum.net/jin2797/8coS/
http://cafe.daum.net/jejugc/J5Xz
http://kin.naver.com/qna
http://www.myungwon.org/myung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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