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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생리학 근피로

저작시기 2008.06 |등록일 2010.04.26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근피로
근 피로라고 하는 것은 근의 최대 능력 (최대 수의근력 : MVC)의 감소와 기대, 요구되는 최대하의 근의 기능(근 출력 및 그 지속시간)을 발휘할 수 없는 것을 통해서 설명할 수 있다.
Ⅰ. 중추신경계의 피로
1. 근육내의 에너지 생산 과정에 있어서의 근피로

목차

Ⅰ. 중추신경계의 피로
1. 근육내의 에너지 생산 과정에 있어서의 근피로
Ⅱ. 에너지 대사계의 경우
1. 에너지 생산 속도의 부조화에 의한 운동 불능의 가능성
2. 대사과정의 에너지 공급원이 감소하여 근피로가 유발될 가능성
Ⅲ. 에너지를 소비하는 흥분 ․ 수축계의 경우
1. 근육에서 K+의 유출에 의하여 막전위가 상승됨에 따라 근이 수축되지 않을 가능성
2. 근소포체(SR)에의 Ca++방출과 T-세관의 분비 능력 한계에 따른 근피로 유발 가능성
3. 근장에서의 Ca++회수에 의하여 그 이완속도가 늦어짐에 따라 근피로가 유발될 가능성
Ⅳ. 결론

본문내용

근 피로라고 하는 것은 근의 최대 능력 (최대 수의근력 : MVC)의 감소와 기대, 요구되는 최대하의 근의 기능(근 출력 및 그 지속시간)을 발휘할 수 없는 것을 통해서 설명할 수 있다.

Ⅰ. 중추신경계의 피로
1. 근육내의 에너지 생산 과정에 있어서의 근피로
근 수축의 모든 단계 각각의 기능부전에 의하여 근피로가 일어날 수 있다. 우선 중추신경으로부터의 수의적인 근 수축 명령의 양이 감소될 때 근육은 기대되는 출력을 발휘할 수 없게 된다. 이는 근육의 감각신경이 피로감을 느끼고 그 이상의 근육 활동을 억제하도록 중추에 억제성 임펄스를 전달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리고 그 감각기에 근 피로를 전하는 역할을 할 수 있는 물질로는 여러 가지를 들 수 있겠지만 정확히 어느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또한 억제성 임펄스가 길항근에서 척수의 운동신경에 작용하여 주동근의 출력을 저하시키는 것으로도 생각할 수 있으나 이들 중추성 근피로 요인에 대해서 더 이상 논의하지 않기로 했다.
근육의 피로 원인을 근육 내에서 에너지를 생산하는 대사계와 에너지를 소비하는 흥분  수축제로 나누어본다(그림 1).


Ⅱ. 에너지 대사계의 경우
1. 에너지 생산 속도의 부조화에 의한 운동 불능의 가능성
단시간의 격렬한 운동 시에는 크레아틴인산의 분해와 젖산의 생성을 통해서 에너지를 얻는다. 이 과정에서 얻어지는 에너지의 양이 일정할 때에는 근육 역시 일정한 강도의 수축을 지속할 수 있다.
그림 2에서 운동 중 산소 이용 속도는 운동 강도에 비례하고 그 생화학적 뒷받침이 되는 근육 내 젖산 생성 속도와 크레아틴인산 분해 속도는 산소 이용 속도와 비례한다. 그러나 15초 이내에 피로를 유발시키는 운동에서는 젖산 생성 속도가 30초에 피로치에 이르는 운동 시와 별 차이가 없었다. 이에 비해서 크레아틴인산의 분해 속도는 15~30초에서 한계점에 다다르지 않았으며, 이와 같은 운동에서 전체 에너지 생산량의 70%를 공급하고 있었다.
무산소성 에너지 생산계의 주된 요소인 크레아틴인산의 소비가 빨라져서 이를 통한 에너지 공급이 급격히 저하하고, 젖산 계를 통한 에너지 공급이 한계에 도달하게 되면 운동 시작 전에 비하여 그 에너지 생성 합계 량이 에너지 소비 속도에 미치지 못함에 따라 운동을 지속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게 될 가능성이 있다.

참고 자료

국회전자도서관/筋疲勞의 生化學 - 박현/대한체육회 훈련원 스포츠과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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