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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원가와 레버리지의 관계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25 워드파일MS 워드 (doc)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고정원가 부담이 적은 회사일수록 도산하지 않는다.”라는 말의 의미를 레버리지와 연결하여 설명하였습니다.

목차

▶ 과제 내용
“고정원가 부담이 적은 회사일수록 도산하지 않는다.”라는 말의 의미를 레버리지와 연결하여 설명해보시오.

본문내용

레버리지(Leverage)란 지렛대를 의미하며 레버리지 효과는 적은 힘으로 큰 물체를 들어 올리는 것을 말한다. 이익창출을 목표로 하는 기업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이익’ 이 들어올리고 싶은 물체이고 ‘힘’의 역할을 하는 것이 ‘수익’이다. ‘힘’은 ‘수익’이고 ‘물체’는 ‘이익’이므로 레버리지 효과란 ‘힘(수익)’ 의 증가율보다 ‘물체(이익)’ 의 증가율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레버리지의 성능은 레버리지의 길이가 결정하는데, 레버리지의 길이가 길수록 같은 힘을 들이더라도 더 무거운 물체를 들어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기업에서 이 역할을 하는 것은 ‘원가’이다.
그럼 원가의 구조가 어떻게 레버리지의 성능을 결정하는 것인지 살펴보자.

위의 그림은 두 회사의 손익계산서이다. 매출 증가 전의 손익계산서를 살펴보면 수익과 비용이 100억과 60억으로 같아서 영업이익도 40억으로 동일하지만 원가구조에는 서로 차이가 있다. 총원가에서 차지하는 변동비와 고정비의 비중이 다르다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두 회사의 매출을 50% 증가시켜서 150억이 되었을 때를 살펴보자. 고정비는 판매량이나 생산량에 따라 총원가가 변하지 않지만, 변동비는 판매량이나 생산량에 따라 총원가도 함께 변동하므로 ‘회사1’은 변동비가 30억으로 ‘회사2’는 변동비가 60억으로 변하게 된다. 따라서, ‘회사1’은 영업이익이 80억으로 100% 증가하고, ‘회사2’는 영업이익이 75% 증가한다. 이는 ‘회사1’이 ‘회사2’보다 레버리지 성능이 좋다고 할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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