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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영화속 경계성 인격장애_처음만나는자유

저작시기 2008.12 |등록일 2010.04.25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 처음 만나는 자유
- Girl, Interrupted, 1999
- 감독: 제임스 맨골드
- 출연: 위노나 라이더(수잔나), 안젤리나 졸리(리사) 등

* 경계성 인격장애
정서·행동·대인관계가 매우 불안정하고 변동이 심한 이상 성격으로 정상과 비정상의 경계선상에 있는 인격 장애 자제력이 없고 매우 충동적이며 감정의 기복이 심하다. 또 심한 정서적 불안정과 함께 자신의 자아상, 목표 등이 불분명하거나 혼란스럽고...

본문내용

‘처음 만나는 자유’는 작년 이맘 때쯤 케이블 TV에서 처음 보았던 영화이다. 나와 비슷한 또래의 등장인물들이었고 나또한 비슷한 고민, 불안을 가지고 있던 것 때문이었는지 그 때도 많은 생각을 하게 했던 영화였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어느 정도의 불안과 기분장애에서의 우울증 등을 한 번쯤은 겪게 된다. 왠지 세상이 불합리하다고 느끼는 순간이 있는가 하면 세상과 맞물려 돌아가지 못하는 내 자신을 발견하는 때가 있다. 그럴 때면 무엇이 정상이고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판가름하기가 어려워진다. 혹여 내가 이상이 있는 것일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게 되는 것이다.

영화 ‘처음 만나는 자유’ 에서는 주인공이 이와 동일한 질문을 던지며 시작된다.
‘꿈과 현실을 혼동한 적이 있는가’, ‘돈이 있는데도 도둑질한 적이 있는가’, ‘우울했던 적이 있는가’, ‘아마 내가 미쳤었는지도 모른다’

주인공인 수잔나는 `인격경계 혼란장애` 라는 병명으로 정신 요양원에 입원하게 된다. 수잔나의 문제를 보면 일단 가장 가까워야 할 가족과 문제가 있는 것 같아 보였다. 의사에게 어릴 때 있었던 일을 이야기할 때도 수잔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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