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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지리보고서

저작시기 2009.03 |등록일 2010.04.25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청주지역 자연지리답사 보고서입니다.

목차

< 수곡동 무심천 인공제방 주변 >
< 수곡공원 >
< 무심천 >
< 원마루시장 >
< 무농정 >
< 용암동 주변 >
< 운동다리골 >
< 하니말 >
< 하니말 뒷산 >
< 김수녕 양궁장 근처 >

● 느낀점

본문내용

< 수곡동 무심천 인공제방 주변 > 인공제방이 쌓인 뒤편으로 주택가가 형성되어 있는 곳은 이전에 범람원이었던 곳으로, 이곳은 범람원 중에도 배후습지에 해당되는 곳이기 때문에 논으로 이용되었던 곳이다. 이러한 논에는 물이 차있던 곳이기 때문에 흙으로 메워 놓았다 하더라도 날씨가 추워지면 동결작용으로 인해 물이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게 된다. 이러한 이유로 담벼락이 기울어지는 일이 발생하는 것이다. 우리가 답사할 때 보았던 한 주택의 벽은 다른 돌로 기대어 고정해놓은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주변의 가옥은 한옥으로 지어진 집이 많아 쐐기작용으로 인한 피해를 걱정할 일이 없지만, 근대식으로 지은 가옥들에는 이러한 쐐기작용으로 인한 피해가 잦을 것이다. 동결심도가 1m이기 때문에 지하 1m에서는 얼지 않기 때문에 굳이 이러한 작용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그렇기 때문에 수도관이나, 담벼락 등을 지하 1m깊이로 파묻게 되면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학교주변의 경우에는 이전 밭으로 이용되었던 곳이기 때문에 이러한 물의 동결로 인한 쐐기작용의 피해는 수곡동 주변에 해당되는 곳이다.

< 수곡공원 >
범람원 면과 비슷한 곳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은 천변에 위치한 생태공원의 형식으로 형성된 곳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하천 주변에 둔치를 형성하는데, 이를 일본에서는 고수부지(물 수위가 높을 때 잠기는 곳)이라 칭한다. 우리나라도 이전까지 고수부지라는 말을 이용했지만, 우리식으로 맞게 변화시킨 단어가 바로 둔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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