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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미디어와 비쥬얼 커뮤니케이션

저작시기 2009.01 |등록일 2010.04.25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광고미디어와 비쥬얼 커뮤니케이션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른바 과잉 커뮤니케이션 시대, 혹은 정보의 홍수 시대 속에서 우린 다양한 매체를 통한 갖가지 형식의 광고를 너무나도 쉽게 접하게 된다. 길을 걷다 듣게 되는 음악보다 보게 되는 광고가 더 많게 된 건 예사 일이 아니며 곧 지하철역과 역 사이 어두운 통로에도 광고를 만들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한다고 하니 그야말로 광고 속에 묻혀 산다고 하더라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러한 광고는 어떤 매체 보다 이미지가 중요하다. 자신에게 필요하지 않는 한 그리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는 인간의 특성상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 위해서는 이런저런 정보를 나열하기 보다는 하나의 강력한 이미지로 주의를 끌고, 메시지를 쉽게 각인 시켜야 광고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다. 이러한 이미지 광고가 판매량 역시 증가케 하니 광고에서 이미지는 가히 중요하다 할 수 있겠다. 광고는 광고 미디어를 통해 전달되는 총체적인 것을 말하는데 여기서 광고 미디어(advertising media)란 커뮤니케이션 경로(communication channel)를 형성하는 것으로서 기호화된 광고 메시지를 전달받음으로써 어떠한 영향을 받게 되리라고 기대되는 개인이나 집단에게 송신(sending) 내지 전달(transmission)하는 매개물(vehicle), 또는 전달물(carrier), 또는 수단(means) 나윤화,“광고커뮤니케이션 디자인”(미진사, 1997, p39)
을 말한다. 과학이 발달함에 따라 미디어 역시 이에 발 맞춰 발달되고 그 영역을 넓혀왔으며 광고 역시 이러한 미디어의 발전 속에서 각기의 미디어성격을 반영하여 변모해 왔다. 신문이면 신문, 잡지면 잡지, 라디오면 라디오, TV면 TV. 인터넷과 모바일까지 영역을 넘다들며 영향을 행사하여 자신만의 소통의 입지를 다져왔으니 말이다. 여기서는 이러한 광고 미디어에 있어서 이미지. 즉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다뤄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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