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자작 노무현 에세이

저작시기 2009.05 |등록일 2010.04.25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자작 소설을 쓰라는 과제에 노무현대통령님 관련하여 에세이를 만들었습니다.

자작 노무현에세이 입니다.

자작이구요 많은 노무현 대통령님 관련 도서와 다큐를 보고 지은것 입니다.
참고자료 첨부

목차

시작....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가난한 노무현
야전사령관
금배지를 단 변호사
청문회 스타
참여정부
촛불집회
마지막으로..
참고

본문내용

때는...바야흐로..16대 총선때일이다.
민주당 노무현후보는 북강서 을에 출사표를 던진 것이다.!
이게 먼데 이렇게 부산스럽냐~ 할텐데...이는 바보 노무현이라서 이렇게 부산스럽게 보이는것이다.
노무현은 첫 정계진출부터 계속 부산만을 고집한 사람인것이다. 물론 경남사람이니깐 부산에 출마하는것인데..이게 왜 이렇게 화제가 되나.....여기서 또 한가지....노무현은 민주당의 현판을 달고 부산총선에 나온것....“지역주의를 없애자! 지역갈등조성을 원천에서부터 바꾸자!!”등을 목표로 삼고 항시 지역구를 옮기지 않고...부산에 출마한것이다.
여러사람들이 노무현에게 이렇게 답했다.
지난 보궐때 종로구에 당선됐으면 이번에도 종로에서 출마하시면 될듯한데..왜 이리..부산에 와서 어렵게 사느냐고 그에 노무현은 이렇게 대답한다 “사람은 자기가 설 곳이 어디인지 알아야합니다. 저는 제가 설 곳이 여기라고생각 하기에 당연히 이자리에 다시 서는것 입니다.”
역시 바보같다...처음 노무현은 YS의 통일민주당 간판을 달고 부산에서 13대 국회의원에 당선됐다..당시 YS는 부산에서 신이라 불리었을 정도니 통일민주당의 간판을 단 노무현후보는 당연히 당선될 수 밖에 없었다...

16대 총선 개표당일...두근두근두근.......
많은 언론과 뉴스에서 포커스를 부산 동구을에 마췄으며...부산시민들 또한....기대반 걱정반..인상태...

“어떻게 됐나요??? 어떻게??지금 누가 될것같나요??”
한 택시기사에게 젊은 사내가 물었다...
아...노무현이요??
네!! 젊은 사내가 대답했다....

참고 자료

여보,나좀 도와줘 새터 작 노무현
유쾌한정치반란, 노사모 개마고원 작 노혜경
[다큐]참여정부의5년기록 5부작 1편,5편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