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동남아시아 여행계획서

저작시기 2009.03 |등록일 2010.04.25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한국(인천) → 베트남 사파 → 베트남 후에 → 베트남 달랏트 → 베트남 사이공 → 베트남 메콩 델타 → 캄보디아 앙코르 유적지 → 캄보디아 프놈펜 → 태국 방콕 → 라오스 루앙프라방 → 라오스 무앙 씽 → 태국 → 한국(인천)

위의 루트로 작성한 여행계획서입니다.
이 자료는 여느장소 어느 숙박시설에서 무엇을 먹고 이러한 세부적인 내용보다 그곳에서 무엇을 느끼고 배울 것인지, 여행을 통해 어떻게 성장할것인지에 초점을 맞춘 여행계획서입니다.
참고하셔서 유용하게 사용하시길 바래요 ^^

목차

■ 동남아시아 지리적 자료
■ 동남아시아 여행 계획 루트
■ 동남아시아 여행 계획 세부적 내용
■ 동남아시아 여행의 목적과 바라는 점

본문내용

이번 여행의 가장 큰 목표는 동남아시아의 문화를 수박 겉핥기 식이 아니라, 그 내면까지 속속히 피부로 체험하고 오겠다는 것이다.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책자에 나오는 유명한 관광지보다는 소수민족과 그 민족 고유의 전통과 문화가 살아있는 장소 위주로 여행 계획을 세웠다.
물론, 유명한 관광지에 비해서 관광객들을 위한 편의시설이나, 여러 가지 시설 등이 열악하여 그로 인한 불편함은 감수해야할 것이다. 하지만 , 그러한 불편을 감안하고라도 이러한 여행을 하고 싶은 이유는, 이 여행을 통해 내 꿈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으리라 확신하기 때문이다. 고등학교 때부터 ‘해외마케팅’을 하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어 자연스럽게 우리나라의 기업들이 많이 진출해있는 나라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던 중 ‘한류’를 타고 우리나라 드라마와 함께 여러 기업들이 앞다투어 동남아시아 국가들에 진출하는 모습을 보며,
이곳에서 꿈을 실현시켜보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게 되었다. 해외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올바른 문화이해’라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서는 표면적인 문화상식을 아닌 것을 넘어
직접 그 속으로 들어가 체험하며 배우는 과정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
이러한 과정을 , 이번 여행을 통해 배우고자 한다.
먼저 , 베트남 ‘사파’ 서는 하이킹을 하고 소수민족을 만나고 싶다. 사파의 토요시장과 이 일대 산악족들의 장날이 박마의 일요장도 놓쳐서는 안 될 경험이기 때문에 , 꼭 참여하고 싶다. 다음 코스로 베트남 ‘후에’에 가고 싶다. 그 곳은 1802년부터 1945년까지 13대에 걸쳐 이 나라의 수도여서 왕궁이나 다른 화려한 건축물들이 많이 남아 있다. 이 곳에 남아있는 베트남 유물들을 찬찬히 살펴보며 베트남 문화를 체험하고 싶다.
‘후에’에서의 여행을 마친 후에는 ‘달랏트’ 라는 베트남 제일의 신혼여행지를 여행할 것이다. 풍경도 좋고, 고산족들도 만날 수 있다는 이곳은 가장 기대되는 여행지 중 하나이다.
다음으로는 ‘사이공’에 가고 싶다. 사이공에서는 전쟁박물관을 갈 예정이다. 또 구치 땅굴 투어도 체험해보고싶다.



도시라고 해봐야 인구 1만 6천명, 도시 이쪽 끝에서 저쪽 끝까지 천천히 걸어가도 30분이면 갈 수 있는 작은 동네같은 곳이지만, 600년 도읍지답게 서쪽으로는 넓은 메콩강이 흐르고 여러 왕들이 앞다퉈 세운 왕궁과 수십 개의 사원들이 붉은색과 황금색의 조화를 이루며 현란함을 뽐내고 있다. 이러한 예쁜 도시에서 3일 정도 느긋하게 지내고 싶다.
그 후, 북부로 올라가 ‘무앙 씽’이라는 도시에 가고 싶다. 무앙 씽에서는 새벽마다 서는 시장에 가서 라오스 사람들의 인간미와 문화를 한껏 느껴보고 싶다.
조금은 느긋한 마음으로, 라오스를 둘러보며 이번 여행에서 얻은 보석같은 추억들을 기록하고 싶다.
또한, 막연히 가난한 나라로만 생각했던 이들 국가의 오랜 역사와, 문화를 배우면서 타 문화에 대해 머리로가 아닌 마음으로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