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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액, 조직, 혈액 sample로 부터 DNA 추출

저작시기 2009.01 |등록일 2010.04.25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타액, 조직, 혈액 sample로 부터 DNA 추출

목차

Abstract
Introduction
Material & Method
Result
Discussion
Reference

본문내용

Abstract
이번 실험은 생명을 이루는 가장 핵심 물질인 DNA를 RFLP 방법을 이용해 ADH와 ALDH2의 유전자형 분석을 하고 각종 sequencing 방법을 이용해 polymorphism을 찾아내기 위한 과정의 첫 단계로 DNA를 3가지의 세포에서 분리, 추출해내는 실험이다. 분리, 추출해낼 세포는 타액의 상피세포와 소의 근육조직 세포, 그리고 혈액의 백혈구 세포이고 각 세포들은 pre-lysis, cell-lysis, isolating gDNA 과정을 거쳐 DNA를 분리, 추출해낸다. 상피세포의 경우 먼저 세포를 얻기 위해 1.5ul tube에 타액(침)을 넣어주고 타액 안의 상피세포를 NaCl buffer와 섞어준 뒤, 충분히 반응시키고 원심분리 시켜 상층액을 제거해 cell lysis를 시킬 준비를 마치고 형성된 pellet을 nuclei lysis buffer와 함께 voltexing시켜 pellet을 풀어주고 incubation과정을 통해 핵막을 제거하고 단백질과 DNA를 분리하기 위해 PPT buffer를 넣고 sample을 차갑게 하여 DNA 추출하기에 최적의 온도 상태를 만든 뒤, 원심분리 시키면 gDNA를 isolating하기 위한 준비는 끝나고 DNA가 담겨 있는 상층액을 pellet이 따라오지 않게 다른 튜브에 옮긴 뒤, DNA를 가라앉히기 위해 isopropanol을 넣어주고 원심분리를 통해 가라앉은 pellet을 EtOH로 처리해 탈수 시키고 완전 건조시켜 순수한 DN만 남도록 하고 DIW를 넣어 녹인 뒤, 전기영동 과정을 통해 DNA를 확인한다. 상피세포 뿐만 아니라 소의 근육세포와 혈액의 백혈구세포도 이와 마찮가지 3단계의 과정을 거치는데, 첫 번째, pre-lysis과정과 cell-lysis 과저에서만 약간의 차이가 있을 뿐, isolating과정과 전기영동 후 DNA 확인과정은 모두 동일하다. 근육세포의 경우 pre-lysis 단계에서 조직이 덩어리 져 있기 때문에 최대한 잘게 썰어 반응 표면적을 넓히고 cell-lysis에서 조직을 풀기위해 tissue lysis buffer와 protease를 첨가해준다. 그리고 백혈구세포의 경우는 핵이 없는(DNA가 없는) 적혈구를 제거하기 위해 RBC lysis buffer를 pre-lysis 단계에서 넣어주고 cell-lysis 단계에서 nuclei lysis buffer와 protease를 함께 넣어주는 차이만 있다. 실험결과, 8개의 타액샘플에서는 1개의 DNA band만 관찰할 수 있었고, 근육세포에서는 2개의 sample 모두에서 band를 확인하였고, 백혈구세포에서는 2개중 1개의 sample만 band가 나타났다.

참고 자료

- 최신생화학, Trudy Mckee 외 1명 공저, 박인국 역, 2009, 교보문고, 4판,
42-43pp, 601-604pp
- 생명과학, Neil A. Campbell 외 1명 공저, 전상학 외 29명 공역, 2006,
라이프사이언스, 7판, 869-871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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