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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한 교사상

저작시기 2008.05 |등록일 2010.04.25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바람직한 교사상에 대한 저의 생각을 적은 리포트입니다.

본문내용

‘교사란 어떤 사람이어야 할까? 나는 어떤 교사가 되길 꿈꾸는가?’
사범대에 오면서 아니 오기 전부터, 교사가 되길 꿈꾸면서부터는 항상 하는 고민이다. 4학년이 되면서 교직에 현실적으로 가까워짐에 따라 또 다시 고개를 쳐든 고민이기도 하다. 교사가 되고 싶다, 교사가 되어야겠다고 하면서 나는 어떤 교사를 꿈꿔왔던 걸까? 잘 가르치는 교사, 재미있는 교사, 공감하는 교사 등등 좋은 교사들은 많다. 아마 나도 이런 좋은 교사가 되고 싶을 것이다. 그 중에서도 나는 좋은 교사, 바람직한 교사가 갖추어야 하는 몇 가지 조건을 따져보고자 한다.
먼저 교사는 무엇을 해야 할까? 교사의 역할을 다하지 않고 바람직한 교사가 되겠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자신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권리를 주장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런 의미에서 교사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겠다.
교사의 기본적인 역할은 교수, 사회화, 평가, 생활지도 및 상담이 있다.
먼저 교수에 대해서 학생들에게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전달하는 것은 교사의 제일의 의무이며 예로부터 지금까지 가장 보편적인



어쩌면 내가 어려서, 아직 교직 사회를 몰라서 하는 소리일 수도 있다. 뉴스에서처럼 학생이 먼저 교사를 실망시키고, 좌절시킬 수도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교사는 ‘참된 가르침’의 영역에 있는 사람이다. 세월이 변했다고는 하지만 교사는 직업 그 이상의 의미를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요구하는 것도 많고 해야 할 것도 많다. 교사의 역할이 많은 것도, 사회적 기대가 큰 것도 이 이유이다.
아직 어떤 교사가 바람직한 교사다고는 말할 수 없다. 내가 어떤 교사가 되어야겠다고 확실하게 말할 수도 없다. 내가 되고 싶은 교사, 바람직한 교사는 구체적으로 무엇이지 모른다. 아직 나는 그것을 찾아가고 있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실정을 모두 덮어두고 말할 수 있는 것은 바람직한 교사는 생각의 중심에 학생을 두는 교사라는 것이다. 그리고 끊임없이 고민하고, 변화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나를 바람직한 교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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