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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주의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10.04.25 | 최종수정일 2014.12.28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은적 교수님 과제

목차

Ⅰ. 작품을 처음 보았을 때
Ⅱ. 입체주의와 피카소
Ⅲ. 피카소, ‘내 사랑(Ma Jolie)`

본문내용

파블로 피카소, 《Ma Jolie》, 1911
Ⅰ. 작품을 처음 보았을 때
그림을 처음 보았을 때, 무엇을 그린 것인지 도저히 알 수 없었다. 그림 아래에 있는 ‘Ma Jolie`라고 적힌 글자만 선명하게 들어왔다. 그리고 그림을 자세하게 관찰해 보니, 우측 하단부에 손이 그려져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림의 여러 부분들이 연결되어 있지 않음을 또한 그림을 보면서 알 수 있었다. 여러 가지 면들을 다르게 보고 그린 것 같았고 특히, 면들끼리 색의 채도 차이가 크게 나타나 더욱 더 그림이 면으로 분할되어 있는 것 같았다. 그래서 ‘혹시 이 그림은 여러 가지 그림들을모아서 붙인 것이 아닌가?’, ‘작가가 이리저리 다니면서 여러 장소의 모습을 하나의 그림에 담은 것이 아닌가?’와 같은 생각이 들었다.
그림이 작은 면들로 분할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자, 파편화되고 분리되어진 개개인의 모습을 이 그림을 통해서 나타내려고 하고 있을



Ⅲ. 피카소, ‘내 사랑(Ma Jolie)`
피카소가 입체주의 화가였던 점을 고려해 보니 `Ma Jolie`는 그림이 어떻게 그려진 것인지 이해할 수 있었다. 기타를 치는 여인과 그 배경을 보면서 피카소는 그것들을 기하학적인 모양으로 인식하고 자신의 느낌에 맞게 재구성하여 그린 것이다. 실제로 작품을 확대해서 보니, 세모와 네모 그리고 원통형 같은 기하학적인 모양을 각각의 분할된 면에 그린 것을 알 수 있었다.
입체주의자들이 대상을 해체하면서 다시점과 다중 면분할을 이용하였다는 것을 생각해 보니 ‘Ma Jolie` 그림을 그릴 때, 피카소가 기타를 치는 여인과 배경을 이리저리 옮겨 다니면서 관찰하면서 그렸음을 알 수 있었다. 각각의 면의 색깔이 다른 이유도 피카소가 그림을 그리면서 보는 각도가 달려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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