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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교육론]고학년을 위한 창의적 지도안 작성-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저작시기 2008.01 |등록일 2010.04.24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고학년을 대상으로한 추천도서인 나의라임오렌지나무에 관련된 창의적 지도안 작성으로 독서교육론 수업을 들으면서 리포트형식으로 제출한 지도한입니다.

목차

작품개요
내용개요
내용을 어떻게 나누어 지도할 것인가
도입부
생각 펼치기
효과적인 종료 방법

본문내용

작품개요
다섯 살의 사내아이인 제제는 실직자인 아빠, 6살 때부터 공장에 나간 인디언 딸 엄마, 그리고 잔디라 누나, 랄라 누나, 글로리아 누나, 또또까 형과 동생 루이스와 함께 살았다. 부모님은 너무 바빴기에 형제들끼리 서로 보살펴 주어야 했다. 그 중 제제는 특히나 장난기가 심한 말썽쟁이로 하루라도 매를 맞지 않는 날이 없었다. 하지만 제제는 남들과 다르게 호기심이 많았으며 아는 것도 많았고, 생각하는 것도 어느 어른 못지않게 깊었다. 이러한 제제를 평소 상대해 주는 것은 에드문두 아저씨뿐이었다. 에드문두 아저씨는 제제에게 척척박사였던 것이다. 그러던 어느 날 제제의 가족들은 형편이 더 이상 나아지지 않자 조금 더 작은 곳으로 이사를 하게 된다. 그 새집에는 여러 나무들이 있었는데 제제는 말할 수 있는 나무인 라임 오렌지 나무를 선택을 하게 되고, 밍기뉴라고 이름을 지어주었다. 제제는 밍기뉴에게 많은 일을 겪고 이에 대해 상세히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대표적인 것으로 크리스마스에 동생 루이스와 함께 선물을 받으러 갔던 일, 구두닦이를 해서 12헤이스를 모아 아버지에게 담배를 사다드린 일, 학교에 입학하여 쎄실리아 빠임 선생님께 꽃을 자주 꽂아드렸던 일, 악보를 파는 아리오발두 아저씨와 함께 듀엣이 되어 악보를 팔던 일, 포르투갈 인 차에 박쥐놀이를 한 일 등 이있다. 박쥐놀이는 결국 실패로 끝이났지만 후에 차 주인인 마누엘(뽀르뚜가)아저씨와 둘도 없는 친구사이가 된다. 그 사이 제제는 집안에서 아무 이유없이 큰 누나의 폭력행세에 맞을 수 밖에 없었고, 뜻을 모르는 노래를 불렀다가 아빠에게 매질을 당하게 된다.

참고 자료

각종 웹사이트를 통해 정보를 얻고 제가 책을 읽은것을 토대로 그리고 교수님수업을 토대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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