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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형학 요약본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24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권혁재 선생님의 지형학 매스무브먼트까지 요약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지형학이란?
땅의 모양을 논리적, 체계적, 합리적으로 기술하고 해석하는 학문이다. 지형학의 목적으로는 첫째, 암석과 기복의 관계를 연구하기 위함이다. 둘째, 기복의 진화를 연구하는 것이다. 셋째, 지형의 발달을 이끌어가는 각종 기구의 작용을 연구한다, 넷째, 현재의 시점에서 지형의 발달에 미치는 기후의 영향을 연구하는 것이다.


지형학의 발달
지형학이 독립과학으로 자리를 굳힌 것은 비교적 최근 19C 이후였지만, 지형 발달에 관한 개념은 고대 그리스에서부터 시작되었다. Herodotus는 <역사>를 저술하여 사학의 시조가 되었지만 지리적 안목 또한 높았다. 그는 나일강을 따라 여행한 후 "이집트는 나일강의 선물이다"라는 말을 남겼고 델타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했다. Strabo는 <지리>라는 책을 저술했고 육지가 융기하고 침강한 예를 들었다. 또한 베수비오 산에 올라 이 산이 화산임을 추리해냈다. 이 밖에도 그리스 로마 시대에는 화산이나 지진의 원인에 대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나 로마제국이 멸망한 후 중세에는 기독교의 영향으로 학문이 쇠퇴했고 아라비아에서 명맥을 유지하였다. Ibn sina는 <치료의 서>에서 산지를 융기에 의한 산지와 연안층의 침식으로 골짜기가 파진 산지로 구분했다. 그리고 지표의 침식이란 장기간에 걸쳐 천천히 진행되는 것이라고 이해했다.
중세 이후에도 유럽은 기독교의 영향으로 격변설이 유행했다. 격변설은 지표의 기복이 특수한 목적에 의해 짧은 기간에 형성되었다는 것이다. 이와는 반대로 J. Hutton은 "현재는 과거의 열쇠이다"라는 말과 함께 지형이 장구한 세월에 걸쳐 형성되는 것이라는 동일 과정설을 처음으로 확립했다. Hutton으로부터 근대 지리학이 시작되었고 학문의 과학화가 진행되었다.

참고 자료

지형학 권혁재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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