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조선시대의 교육과 현대에 주는 시사점

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10.04.24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조선시대의 교육이 현재의 교육에 어떠한 시사점을 주는지에 대한 보고서입니다.

목차

1. 향교교육의 개관
2. 조선시대 향교의 설립 배경
3. 관학 부흥을 위한 노력
4. 향교의 교육자와 학생
5. 조선시대 서원의 설립 배경 및 기능
6. 청주향교
7. 조선시대 교육이 현재에 시사하는 점

본문내용

조선시대의 향교는 유교이념을 보급하고 지방민들을 교육, 교화하기 위하여 「一邑一校」의 원칙으로 모든 군현에 존재하던 관학이었다. 이에 향교는 조선초기부터 국가의 각별한 보호와 관심을 받아왔고, 유학의 상징으로, 지방의 유일한 관학으로, 또한 양반들의 향촌기구로 존재해 왔다.
초기의 향교가 학교로서의 기능을 활발히 수행했음에 비해 후기에 이를수록 상민들이 역을 회피하는 목적이로 이용하게 되고, 서원이 교육의 기능을 담당하게 되자 양반들이 향교를 외면하게 됨에 따라 향교의 중요성이 감소되어 갔다.
그러나 중앙정부에서는 서원보다 관학인 향교에 우선적인 관심을 두었다. 향교의 제례에 수령이 제관으로 참석하게 하고 기관의 운영비용도 서원보다 많이 배정하였다.



조선시대의 교육이 현재에 시사하는 점
조선시대에도 관학과 사학이 존재했다. 이 둘은 서로 경쟁하는 관계가 아니었고 기능도 거의 비슷하였지만, 국가에서 운영을 책임지는 것인가와 그렇지 않은 것인가에서 많은 차이를 보였다. 향교의 경우 관료양성의 목적이 중요했으므로 과거시험에 대한 대비가 더욱 강조되었겠지만, 서원의 경우는 교육과정도 서원마다 자유로웠고, 후에는 정계에 영향을 미치지만 설립초기에는 학문만을 위한 성격이 강했기 때문에 향교와 서원은 비슷하지만 비슷하지 않은 기관이었다.
현재의 교육은 학교가 대표하는 공교육과 학원과 과외가 대표하는 사교육으로 나뉘어져 있다. 이 두가지 교육의 목적은 매우 다르다. 학교의 경우 학업의 성취를 목적으로 하면서 사회에 나가서 필요한 사회성, 즉 사람을 대하는 방법이나, 단체 활동에서의 사회규칙 등을 배우면서 한사람의 완성을 꾀한다. 그에 반해 학원의 경우 학업의 성취만을 목적으로 하며, 학원에서의 강사는 교육자라는 말 보다 학습을 위한 기술자라는 표현이 적당하다.
우리나라의 현실에서 공교육과 사교육 모두 대학입시라는 큰 관문을 준비하고 있다. 그러나 공교육의 경우 여러 가지 다른 활동으로 인해

참고 자료

교육사 교육철학 입문 / 정영희 / 교육과학사
조선시대의 향교교육 진흥책 연구 / 장재천 / 한국교육학회
조선시대 향교의 교관 및 교생에 관한 연구 / 김성혜 / 한국교육사상연구회
조선조 향교와 양주향교 연구 / 박경하 / 의정부향토사연구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