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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모금회프로포절)이주여성 가정의 사회적응을 위한 가족기능 강화 프로그램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23 | 최종수정일 2016.03.04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공동모금회프로포절)이주여성 가정의 사회적응을 위한 가족기능 강화 프로그램

목차

I. 프로그램 필요성
II. 프로그램 목적 및 목표
III. 기대효과
IV. 프로그램평가
V. 소요예산

본문내용

프로그램명
이주여성 가정의 사회적응을 위한 가족기능 강화 프로그램
프로그램 대상
전라북도 전주시에 거주하는 결혼한 중국 이주여성 가정 10가구
프로그램 필요성
우리 사회는 1990년대부터 국제결혼이 증가되어왔다. 한국 남자와 혼인한 외국 여자의 국적결혼인의 경우 2001년 10,006명에서 2005년 31,180명으로 5년 사이에 21,174명이 증가하였고 2004년과 2005년을 비교 하였을 때 21.8%가 증가하였다. 전라북도의 경우 2005년 12월 전라북도 내 결혼이주외국인여성은 1,620명(자녀 2,058명)으로 2005년 상반기 보다 17%이상 증가하였고 전라북도 내 이주여성은 총 4,522명으로 그 중 전주에 1,092명으로 가장 많이 살고 있다.
국제결혼이 증가됨에 따라 그에 따른 문제점들도 함께 발생하고 있다. 국제결혼에 따른 사회문화적 차이로 인한 부부문제와 자녀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다. 이주여성들의 경우 한국어를 배울 기회를 갖지 못하고 한국에 들어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자연히 한국에서의 의사소통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한국문화를 이해하기도 어렵게 된다. 이러한 상황은 점점 더 한국생활에 적응하기 힘들게 만들 뿐 아니라 심리적인 위기를 겪게 하기도 한다. 또한 이주여성의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적응 문제는 배우자와의 갈등을 유발시키는 원인이 되고 사회적응성 문제도 볼 수가 있다. 이렇듯 국제결혼은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들은 독립적으로 발생하기 보다는 상호연관성을 가지고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통합적인 시각으로 해결점을 찾아야 한다. 먼저 서로의 문화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국제결혼은 서로를 이해하고 신뢰를 키워주는 건강한 부부관계를 통하여 언어능력 향상시켜 주는 통합적인 서비스가 필요하다. 또한 가족생활 유지를 위해 다문화주의 관점에서의 지원체계가 필요하다.
이제는 이주여성이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이라는 측면에 주목해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참고 자료

설동훈 외(2005), “국제결혼 이주 여성 실태 조사 및 보건·복지 지원 정책 방안”, 서울: 보건복지부.
왕한석 외(2005), “국제결혼 이주 여성의 언어 및 문화 적응 실태 연구: 전라북도 임실군 (및 순창군·남원시) 일원 사례 보고서”, 서울: 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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