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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빌리온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23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x) | 17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바로셀로나 파빌리온의 도면과 이미지를 통해 미스가 했던 건축을 배운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피막,기둥의 발견 미스가 기둥과 벽의 문제의 결정적인 의미를 알게 된 것은 바르셀로나 파빌리온에 있어서다.
이전에도 프리드리히가 사무실용 빌딩안, 철과 유리의 마천루(기둥의 배치를 연구했다고 생각되는 스케치가 남겨져 있으나 기둥배치에서 곡면 유리쪽이 선행하고 그것에 적합한 기둥배치가 고안되지 못했기 때문에 최종도면에서 기둥은 배제된 듯하다) 서 기둥과 벽의 문제에 몰두하고 있다.
2개의 고층빌딩 안에서 그가 추구한 것은 골조보다도 새로운 외장재로서 유리피막의 시각적 효과였다.
빌딩(1928),슈트트가르트 은행, 알렉산더 광장에서 골조와 피막에 의한 건축의 가능성을 추구하고 있다.
이 건축의 초점은 십자형의 철골 기둥에 의해서 받쳐진 수평한 지붕 슬라브화 자립한 벽과 유리 스크린에 의해서 구분되는 유동적인 공간이 있다.
-십자형의 철골기둥 : 4개의 앵글조를 조합한 것으로 크롬 도금을 한 강판으로 덮어져 있다, 초시 벽구조 스케치의 발견 : 당시 미스가 다루던 주택은 모두 벽돌조였다, 또 라이트의 유동적 공간이나 데스틀 그룹의 자립하는 벽에 의한 개방적인 공간에 영향을 받고 있다.
그러나 돌연히 기둥이 출현한다, 기둥만으로 지붕을 떠받쳐 구조에서 개방된 자립벽과 스크린이 자유롭게 공간을 한정 한다고 하는 근대적 건축의 공간 개념을 순수하게 표현한 건축이 되었다.
파빌리온은 우아함과 상징의 기능 외에는 특별한 기능이 없었다.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그 벽은 최상의 재료로 구성되었다. 공간은 산책로를 풍부하게 터 놓는다. 두개의 장식적인 풀은 부분적으로 지붕에 덮이고 8개의 십자형 크롬 강 기둥으로 지지되는 파빌리온의 단을 확장한다.
벽은 오닉스와 초록색 대리석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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