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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수막염 (meningitis)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23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원인균
2. 증상
1)뇌막자극(Meningeal irritation) 증상
2) 두개내압(Intracranial pressure) 상승
3) 혈관 기능장애(Vascular dysfunction)
《뇌막염 환자 사정》
4. 임상검사
□ 요추천자(lumbar puncture, spinal tapping)
5.간호중재 및 치료
1) 신경학정 상태와 활력증후 모니터
2) 합병증 모니터
3) 약물치료
4) 수술요법
5) 간호

본문내용

1.원인균
뇌막염은 뇌의 지주막, 연막, 뇌척수액이 감염이 된 상태다. 가장 흔한 원인균은 박테리아와 바이러스이고, 진균이나 원충류도 때로 감염을 일으킨다. 박테이리아성 뇌막염이 가장 흔하다. 조기 발견과 치료가 가장 중요하다. 바이러스성 뇌막염은 자기 제한성(self-limiting)이므로 완전히 회복할 수 있으며, 생명을 위협하거나 심각한 상태를 초래하지 않는다. 원인균과 관계없이 모든 뇌막염의 증상은 같다.
뇌막염의 원인은 심내막염, 폐결핵, 골반농양으로 인한 폐혈증으로 핼액-뇌 장벽(blood-brain barrier)의 혈류를 통해 중추신경계로 침입한다. 관통상, 외과적 절차(요추천자나 뇌실천자 등), 뇌 농양의 파열을 통해 균이 직접 침법할 수도 있다. 기저부 두 개 골절로 이루(otorrhea)나 비루(rhinorrhea)가 있을 때 뇌척수액이 외부 환격와 직접 연결되어 균이 지주막하강을 통해 중추 신경계로 유입된다. 지주막하강의 균 침범은 연막, 지주막, 뇌척수액, 뇌실까지 염증반응을 일으킨다. 염증성 삼출액은 뇌신경과 척수신경으로 퍼지고 신경계 결손을 초래한다.

1) 세균성 뇌막염(bacterial meningitis)
세균성 뇌막염은 가을과 겨울에 발병빈도가 높고, 대개 상기도 감염으로 발생한다. 가장 흔한 원인균은 연쇄상 폐렴구균(streptococcus pneumococcus), 나이제리아 수막염구균(Neisseria meningitides), 인플루엔자균(Haemophilus influenza)이다.
뇌막염구균성 뇌막염(Meningococcal meningitis)은 아동기와 청소년기에 흔히 발생하며, 인구밀도가 높은 지역, 즉 기숙사, 군대 막사, 밀집된 생활지역, 감옥 등에서 발생률이 높다. 중이염, 폐렴, 급성 부비동염, 겸상적혈구 빈혈 등은 외막염 발생 소인이 돌 수 있다. 두 개 골절, 뇌나 척수 수술도 뇌막염 발생 요인이 된다. 면역이 억제되었거나 면역 반잉이 약화된 경우 감염성 질환이나 만성 소모성 질환을 가진 노인에게서도 잘 발생한다. 인플루엔자균에 의한 뇌막염은 소아에서 특히 상기도 감염 후에 흔하다. 폐렴 구균성 뇌막염은 성인에서도 흔히 발생한다.

2) 바이러스성 뇌막염(Viral meningitis)
바이러스성 뇌막염은 종종 무균성 뇌막염(aceptic meningitis)이라고 부른다. 이는 다양한 바이러스성 질환, 즉 홍역, 이하선염, 단순 헤르페스, 대상포진 등의 후유증으로 발생한다. 세균성 뇌막염에서 보이지 않은 삼출물은 없고, 뇌척수액 배양 검사에서 균이 검출되지 않는다. 감염은 대뇌피질, 백질 뇌막에 발생한다. 바이러스에 대한 뇌 조직의 민감성은 어떤 종류의 세포가 침범되었는지에 따라 다양하다. 단순 헤르페스 바이러스는 세포성 대사를 변화시키고 세포괴사를 급격하게 일으킨다. Coxackie와 echovirus균도 바이러스성 뇌막염을 유발한다. 기타 바이러스는 효소나 신경전달물질 생산에 변화를 초래하여 세포 기능장애와 신경결손을 야기한다.

참고 자료

성인간호학(상)-제4판(2005), 전시자 외, 현문사, 508~512p
http://blog.naver.com/rosepink04/20012665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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