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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소통2개

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10.04.23 한글파일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정신분열 환자2명 의사소통
15페이지 분량
분석내용: 치료적,비치료적 의사소통
정신상태내용,방어기전

목차

없음

본문내용

(웃으면서)안녕하세요.저는 간호학생 000이라고 해요.
지금 무엇을 열심히 쓰고 계시네요.
무엇을 쓰는 걸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네에. 지금 야구 결승전을 하는데 밖에 나가서 야구를 보지 않으시네요
00님과 대화하고 싶어서 왔어요.
그냥 혼자계시길래 얘기하러 왔어요.
(화제전환)야구는 좋아하세요?
그러세요? 그렇게 적극적으로 경기를 보러 다니셨으면 다른 운동도 좋아하시겠어요,
아니에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 생 략 )
고향이 서울이에요. 이00님도 고향이 서울이신 것 같아요.
여행차 이곳저곳에서 지내셨나봐요.
아, 혹시 그 감당하기 힘든 일이 무엇인지 말씀 해 주실 수 있나요?
아, 그 얘기는 더 이상 하지 않을게요.
(화제전환)
그럼 다음에 또 올게요.
안녕히계세요.
(밝게 웃으면서)
네. 안녕하세요
네. 뭐 좀 계획할게 있어서요.
예, 알콜성 치매가 있어서 잘 기록해 놔야되요.
네. 어차피 라디오로 듣고 있어서 안봐도 되요.
그런데 왜 오신거에요?
제가 그럼 시시콜콜한 얘기까지 다 해야 하나요?
네,젊을 적에 많이 보러
다녔죠.
수영하는거 좋아해요
(조금 뒤)아, 죄송한데 제가 약을 먹고 있어서 혀가 자꾸 굳고 입이 말라요.
이상하다고 웃지 마세요
(물 마시고 온 후)
어디까지 말했죠?
잠시만요(혀 움직이고)
아 그런데 방금 어디까지 말했죠?
그런데 말투가 서울 분이 아니신 것 같아요.
네. 고향은 서울인데 서울 말고 이곳 저곳에서 지냈어요.
아니요. 제가 치료를 받으려고 지방에 간 적이 있어요. 옛날에 군대시절에 감당하기 힘든 일을 겪어서 치료를 받은 적이 있어요.
(잠시 망설이다가)제가 지금 치료받는 느낌이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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