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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저작시기 2009.07 |등록일 2010.04.23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x) | 33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인도에 대한 자연지리와 인문지리를
간단히 설명해 놓은 자료입니다.
누가 보기에도 쉽고 사진도 많아 좋습니다

목차

자연지리
인문지리

본문내용

인도
남부 아시아에 있는 나라로, 1857년 무굴제국이 멸망한 후 영국의 직할 식민지로 편입되었다. 1947년 8월 15일 영국의 지배를 벗어나 힌두권인 인도와 이슬람권인 파키스탄이 각각 영국연방의 자치령으로 독립하였고, 1950년 자치령의 지위에서 벗어났다.





<인도국기>


<인도지도>

국가개요

국기의 귤색은 용기와 희생을, 하양은 진리와 평화를, 초록은 공평과 기사도를 나타낸다. 바퀴 모양의 파란색 문장은 `차크라`라고 하는데, 이는 아소카왕의 불전결집에서 취한 것으로 ‘법의 윤회’를 뜻하며 24시간을 뜻하는 24개의 바퀴살을 가지고 있다. 원래 기에는 문장이 들어 있지 않았는데, 국기 제정시 차르카에 의한 경제적 독립의 필요성을 주장하던 마하트마 간디의 요청으로 넣었다.
인도의 면적은 316만 6414㎢이며, 인구는 10억 476만 1000명(2002)이다.
인구밀도는 330명/㎢(2002)이며, 정식명칭은 인도 공화국(Republic of India)이다.
힌디어로는 바라트(Bharat)라고 한다.
아시아 문명의 원천으로 불교가 발상한 곳이며, 천축(天竺)이란 이름으로 예부터 알려진 곳이다. 1947년 8월 15일 3세기 반에 걸친 영국의 지배를 벗어나 독립한 민주국가로, 영국 연방을 구성한다. 국토면적은 세계 7위이며, 인구는 세계 2위이다


지형

인도는 4개의 대지형구로 이루어져 있다. 즉 빙하로 뒤덮인 히말라야산맥, 갠지스강과 인더스강 상류에 형성된 힌두스탄평야, 건조지대인 타르사막 및 반건조지대인 데칸고원으로 되어 있다. 히말라야산맥은 6억 년전에는 해저였던 곳으로 대략 7000만 년 전부터 대규모의 습곡운동과 단층운동으로 융기가 시작되어 지금의 거대한 산체를 이룬 신생대조산대에 속하는 산맥이다.
동서길이 약 2500㎞, 나비 240㎞ 규모의 이 산맥에는 에베레스트산(8848m)을 비롯하여 많은 고봉이 있다. 히말라야는 히마(Hima;눈)와 알라야(격laya;저택)의 합성어로 <눈의 집>이라는 뜻이며, 만년설로 뒤덮인 설원의 면적은 4만㎞²로 세계 최대 규모이다. 힌두스탄평야는 갠지스강·브라마푸트라강·인더스강의 3대 하천유역에 형성되어 있다. 동서길이 약 2400㎞, 남북길이 240∼320㎞, 면적 77만㎞²로 전체적으로 낮고 편평한 평야를 이룬다.
갠지스강 하구의 벵골만 연안에서 서쪽으로 약 1600㎞나 떨어진 자무나강의 델리 부근도 해발고도는 200m에 불과하다. 힌두스탄평야지역은 홍적세 무렵에는 해저였는데 그 이후 북쪽 히말라야산맥과 남쪽 데칸고원으로부터 운반된 대량의 토사로 메워진 것으로 여겨진다. 퇴적층은 가장 깊은 곳이 6000m를 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곤드와나 육괴로 이루어진 데칸고원은 넓게는 갠지스강 이남 반도부에 있는 고원군과 산맥군의 총칭이며, 좁게는 마하라슈트라주·카르나타카주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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