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고중세 정치사상

저작시기 2009.10 |등록일 2010.04.22 한글파일한글 (hwp) | 19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정치외교학-고중세 정치사상에 관한 시험 정보

목차

플라톤(4/30)
<정의에 대한 개념 규정>
정치적 권위의 소재
일인통치에 대한 견해

본문내용

덕 ⇔ 정치의 근원

플라톤 정치사상의 근본원칙

· 폴리스 ⇒ 선의 실현, 인간적 완성을 위한 정치질서

· 인간의 탐욕스럽고 불합리한 본성 ⇨ 합리적 요소

도덕적 규율
· P의 “국가”는 정의 또는 옳음에 관한 토론으로 시작
· 여기서의 정의는 P의 정치적 삶의 핵심이자 국가의 특성을 규정하는 것
· P은 정의를 단순히 자기 이익의 추구를 위한 포장에 불과하다는 논지를 반박
· “국가”1편에서 P은 다른 토론 참가자들의 주장을 적고 있다.(대화 속에서 기법을 찾음)

ex)①당시 말하기 힘든 얘기를 한다는 것을 의미-“아테네를 어떻게 구하느냐”는 기득권을 공격하는 것이 될 수도 있으므로 토론과정에서 정부 대변인 vs 대변인 주장 반박자 식으로.. ② 자기 논지를 설득력 있게 전달, 부각시킬 수 있는 측면이 있음
토론 참가자와 자신의 공통점부터 찾음
공통점 : 정의는 정치적 삶의 핵심이고 국가 특성을 규정하는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
but 정의를 규정하는 데 있어 서로 다를 수 있음 → 정치적 삶의 핵심이 달라지고, 특성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
그렇다면 정의를 어떻게 규정하느냐?
참가자1 : 진리를 얘기하면서 자신의 빚을 갚을 수 있는 것.
(P은 진리가 빚을 갚기 위한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생각)
참가자2 :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의 몫을 챙겨주는 것
정치 : 재화의 권위적 배분이라고 들릴지 모르지만 P은 모든 사람들에게 자기의 몫을 준다는 것은 예외가 있다 → 악행자에게도 몫을 챙겨줘야 하는가? 어떤 제재를 가해야 하는가?
얼핏 보면 정의로워 보이지만 실제 그렇지 않음
P은 규율·규제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
P은 다른 참가자들이 ‘대안이 뭐냐’는 물음에 대해 대안보다 정의 개념을 규정을 먼저 해야한다고 말함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