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영화 싱글즈 감상

저작시기 2009.10 |등록일 2010.04.22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영화 싱글즈 감상문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싱글즈를 처음본 것은 중학교 때였을 것이다.
그때는 그저 코믹한 상황이 재밌고, 엄정화의 자유분방한 모습, 장진영의 귀여운 모습을 위주로 봤었다. 여성학에 관한 소재를 다룬 영화가 무엇이 있을까 하다가 인터넷에서 이영화를 추천해 주어서 다시 한번 주말을 이용해서 친구와 보았다.
나난(장진영)은 약간의 평범한 여성상이다. 적당한 남자와 결혼하여 안락한 삶을 살기를 원하는 약간의 신데렐라 콤플렉스를 갖고 있는 그런 인물이다. 하지만 그랬던 남자친구에게 차이고 직장에서도 자신이 원하지 않는 곳으로 발령이 나고 최근 무슨일이든 다 안되고 있다. 조건이 좋은 남자인 남자를 만나기 위해 대기업 회사원들이 자주 다닌다는 셀러드바에 가서 일부러 점심을 먹으며 좋은 조건의 남자를 찾으려 한다. 이런 장면에서 보면 극중 나난이란 인물은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려기 보다는 남자에게 의지하려는 경향을 볼 수 있다.
영화나 드라마에 보면 이런 장면이 자주 나온다. 실제로 이런 여성들이 많기 있기 때문에 대중매체에서도 많이 그려지는 것 같다. 나난은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켜 더 좋은 직장을 얻을 수는 없었을까?
반면 동미(엄정화)에게는 소꿉친구인 정준(김범수)이라는 친구가 있다.
이 둘은 같은 집에서 동거를 하게 되는데 서로 아무 거리낌 없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어느 날 그 둘은 서로에게 이성적인 감정을 느끼게 되고 같이 잠자리를 한다.
그리고 아무 일없었다는 듯 다시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