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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중심주의 1 송천성의 전위신학 1

저작시기 2009.03 |등록일 2010.04.22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유대중심주의와 송천성의 전위신학과 관련된 리포트 입니다.

목차

1. 서론
2. 송천성 신학의 출발점
3. 모든 민족의 하느님
4. 결론

본문내용

서양 선교사들이 아시아 지역에 기독교 선교를 시작했을 때 그들은 백인의 얼굴을 한 하느님과 예수의 이미지를 보여 주었다. 예수는 인간의 죄를 대신해서 희생당한 어린 양이라고 했다. 백인 얼굴의 하느님을 들여온 선교사들은 아시아의 종교 전통을 위에서 내려다보며 참 하느님인 여호와 대신 우상을 섬기는 가련한 아시아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얻게 해야 한다는 거룩한 의무에 사로잡혔다.
그런데 이 선교사들의 서구식 사고방식과 그들이 들여온 서구 문화, 성서에 나타나는 고대 이스라엘의 문화와 사고방식은 아시아인들에게는 도통 낯 설은 것이었다. 이것은 선교사들의 입장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그들의 눈에 아시아는 서구에 비해 덜 진보한 것으로 보였으며 아시아인들의 삶은 무지하고 미개한 것으로 보였다. 아시아인들은 계몽되어야 했으며 선교사들은 자신들이 아시아 지역에 들어간 것을 하느님이 뜻한 바라고 믿었다.


4. 결론
이제까지 우리는 송천성의 책 『대자대비하신 하느님』의 1부 내용을 정리하면서 그가 유대서구 기독교 중심주의를 어떻게 극복하려고 하는지 보았다. 그는 전위라는 개념과 분열, 확산이라는 개념을 사용하여 성육신을 새로이 해석하여 아시아 신학은 서구 신학을 답습하는 것이 아니라 아시아인의 삶에 전위된 하느님을 발견하는 일임을 말한다. 분열과 확산이라는 개념으로 가지고 바벨탑 이야기와 아브라함의 이야기, 출애굽 사건, 이스라엘 왕국의 아라는을 해석함으로써, 서구인들엌라독점 분수 없는 모든 민족의 하느님이라고 주장한다. 서구인들엌라독, 서구인들엌통치는 하느님의 창조 모두를 포괄하는 것일분수 밖에 없으므로 아시아인들을 포한한 모든 민족이 하느님의 구원의 역사에서 주역인 것이다.

참고 자료

서창원. 『에큐메니칼 아시아 신학』. 서울: 한들출판사, 2009.
송천성, 『대자대비하신 하느님』, 이덕주 옮김. 경북 칠곡: 분도출판사, 1997.
______.「기독교신학:아시아적 재건을 향하여」
MIller, Robert J. editor. The Complete Gospel: annotated scholar`s version.. Semona, California: Polebridge Press,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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