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한국교회처음이야기 ( 기독교 도서 독후감 )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22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독후감 - 한국교회처음이야기 ( 기독교 도서 독후감 )

목차

1. 복음이 처음 들어온 이야기

2. 이 땅에서 수고한 선교사들

3. 복음으로 변화된 사람들

4. 이 땅에 뿌리내리는 복음

5. 초기 부흥운동 이야기

6. 기독교인들의 나라사랑

7. 땅 끝까지 전한 복음

본문내용

1. 복음이 처음 들어온 이야기
우리나라에도 복음이 전파되기 시작 할 무렵 많은 선교사들의 발걸음이 찾아왔다. 제일 처음에 온 귀츨라프 목사님 중국 개척 선교사 모리슨 목사님 등이었다. 그런데 이중에 1866년 8월에 영국인 토머스 목사님이 프레스턴 무역회사의 길잡이 역할로 찾아왔다. 하지만, 힘만을 앞세운 선교가 되었으므로 그 당시 우리나라 사람들도 이른 바 `닫힌 문`을 행하며 배척했다. 아무 이득도 주지 않고 힘을 앞세워 그것도 선교보다는 무역을 터 볼 요량으로 간 것이기 때문인 것 같다. 그러다가 8년 후 로스 목사님이 `고려문`에 방문했을 때 엔 달랐다. 먼저 그들에게 양초를 한 자루씩 주며 관심을 끌고 성경을 전해주었다. 그 결과 마을 사람들은 물론 성경보다 양초에 더 관심이 많았겠지만 배척하지 않고 받아들였다. 그런 후 로스 목사님은 꼭 다시 와서 한국말을 배워 성경을 번역하기로 다짐했는데 이 결심이 오늘날의 우리 크리스천이 있게 해준 중요한 마음가짐이 아니였을까 싶다. 그런 굳은 다짐 끝에 로스목사님은 결국 두 번째 방문 만에 이응찬 이라는 좋은 어학자를 만나게 되고 그에게 한국어를 배우게 된다. 여기서 중요하다고 생각한 것은 로스 목사님과 이응찬 어학자의 사전 계약이다. `기독교를 강요하지 않는다.`는 조건이 바로 그것인데, 성경을 한국말로 번역하여 기독교를 권면하며 구원을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