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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기 반사행동의 종류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22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600원

소개글

4) 울음 반사
아기의 생존과 깊은 관련이 있다. 아이가 최초 울음은 불편함에 대한 학습되지 않은 불수의적 반응이다. 양육자가 자신의 욕구를 인식하게 만드는 고통 신호이다. 대부분 신생아의 초기 울음들은 허기, 고통, 혹은 젖은 기저귀와 같은 물리적 불편함에 의해 야기된다. 이밖에도 오싹함, 시끄러운 소음, 조명에서의 갑작스런 변화는 아기가 울도록 만들기에 충분하다.

목차

1. 생존 반사
1) 찾기 반사
2) 빨기 반사
3) 호흡 반사
4) 울음 반사
5) 동공 반사
6) 입술 내밀기 반사
7) 삼키기 반사
8) 괄약근 반사
9) 움츠리는 반사

2. 비생존 반사
1) 파악 반사
2) 모로 반사
3) 바빈스키 반사
4) 수영 반사
5) 걷기 반사
6) 바브킨 반사
7) 긴장성 반사

3. 전 생애동안 지속되는 반사
1) 눈깜박거리기 반사
2) 슬래건 반사
3) 재채기 반사
4) 하품 반사

본문내용

인간은 여러 가지 반사를 갖고 있으며 많은 반사들이 출생 전, 출생 시 또는 출생 후 얼마동안 나타난다. 어떤 반사들은 생존과 보호를 위해 나타난다. 정상적인 신경계 발달 과정에서는 초기 반사들이 생후 1년 이내에 사라진다.

1. 생존 반사
생존반사는 먹는 기능과 생리적 기능을 유지하는 데 유용하며 신생아를 위험으로부터 보호해 줄 뿐 아니라 양육자에게 매우 긍정적인 효과를 갖는다.

1) 찾기 반사
신생아가 뺨에 닿는 대상물을 향하여 입을 버리고 고개를 돌리는 경향성이다. 출생 시에 나타나는 이 반사는 신생아가 젖꼭지를 찾고 음식물을 먹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반사가 사라지는 시기는 약 3~4개월경이다.
2) 빨기 반사
입이나 뺨이 어딘가에 닿으면 아기는 머리를 자극 방향으로 향하고, 입도 자극하는 물체를 찾으려고 한다. 이런 반응은 손가락을 사용하여 알아볼 수 있는데, 만약 자극이 젖꼭지일 경우 아기는 그것을 찾아 빨기, 삼키기, 숨쉬기의 협응 행동을 수행한다. 빨기 반사의 비율과 강도에는 개인차가 있다. 생후 1년경이 지나면 사라지기 시작한다.
3) 호흡 반사
허파에 가득 차 있는 양수와 점액을 제거해야만 하는데 대부분의 액체는 분만 과정 중 태아의 가슴에 가해지는 압력에 의해 그리고 분만 후에 거꾸로 매달거나 살짝 때려줌으로 해서 밖으로 배출된다. 액체가 배출된 허파에 액체 대신 공기로 가득 차게 되면 울음과 함께 첫 호흡이 가능해진다. 호흡과 관련된 반사로는 재채기와 하품을 들 수 있다.
4) 울음 반사
아기의 생존과 깊은 관련이 있다. 아이가 최초 울음은 불편함에 대한 학습되지 않은 불수의적 반응이다. 양육자가 자신의 욕구를 인식하게 만드는 고통 신호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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