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미셸리의 교육개혁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22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워싱턴 교육감 미셸리의 교육개혁을 리더십, 동기이론 등 교육행정의 관점에서 분석한 글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본론
· 교육행정의 기본개념에 관련하여
· 동기 이론의 측면에서
· 우수한 행정가로서의 자질로써
· 지도성 이론(리더)의 측면에서
· ‘좋은 학교’의 개념에서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정치는 1번지, 공부는 전국 꼴찌’인 워싱턴D.C. 대표적인 공교육 실패지역이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교육 개혁의 적임자를 찾던 워싱턴D.C.시장 에이드리언 펜티는 한국계 미셸 리(Michelle Rhee, 한국명 이양희)를 워싱턴 D.C. 교육감으로 임명했다. 당시 ‘워싱턴포스트’를 비롯한 미국언론들과 교육계는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 인구의 70%가 흑인이며 지난 40년간 비흑인 교육감은 단 한명도 없었던 워싱턴D.C.에 젊은 한국인 여성이 새 교육감으로 임명됐기 때문이다. 수차례의 청문회 끝에 시의회의 만장일치 찬성으로 2007년 6월에 교육감에 부임된 후에도 그녀는 초강수를 띄운 개혁으로 연일 미국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학생 수가 줄어들고 성적이 부진한 관내 23개 공립학교를 폐쇄하고, 27개 학교의 구조 조정을 단행했다. 뿐만 아니라 학교 운영에 문제가 많은 교장의 30%를 교체하고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교육청 직원 100여명을 해고했다. 혁명적인 개혁에 연일 시위대가 교육청 앞으로 몰려왔고 물건을 집어던지기 까지 할 정도로 반발이 거셌으나 미셸은 뜻을 굽히지 않았다. 그 결과 학업성취도에서 하위권이었던 워싱턴D.C.에서 초등학생의 경우 수학 성적 11%포인트, 읽기 능력이 8%포인트 올랐고, 중학생의 경우는 각각 9%포인트씩 향상된 결과를 보여주었다. “아이들은 제대로 된 교육만 받으면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다. 모든 아이들이 훌륭한 학교에 다니기를 바란다. 이는 사회정의의 문제다”라고 강조하는 미국 워싱턴 D.C. 교육감 미셸 리의 개혁을 분석해보고, 우리나라 교육에 시사하는 점도 알아보고자 한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