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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그리스도에 대하여

저작시기 2010.03 |등록일 2010.04.22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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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누구든지 5분 후에 일어날 일을 미리 알 수만 있다면 그 사람은 2주일이 못되어 세계의 지배가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성경은 수백 가지의 사건들을 미리 말해 왔으며 게다가 아주 세밀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건들은 성취되기 수백 년 전 혹은 수천 년 전에 예언되었습니다. 이 예언들은 두로, 여리고, 예루살렘, 팔레스타인, 모압, 바빌로니아, 헬레, 메디아, 페르샤, 로마와 같은 도시나 국가의 흥망 성쇠와도 관계가 있으며 역사상의 특정 인물들과도 관련되어 있습니다.

구약은 예수 그리스도가 태어나기 전 7-800년 전 300회 이상 집중적으로 예언하고 있습니다. 역사는 이 세밀한 예언을 작은 것까지 성취해 주고 있습니다. 의심할 여지 없이 예수님은 참 메시야이고 하나님의 아들이며 세상의 구주이심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그의 동정녀 탄생을 이사야서 7장 14절에서 이렇게 예언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다윗 왕실에 한 징조를 주실 것입니다. 보십시오,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며, 그가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할 것입니다."
또한 그의 탄생할 장소는 미가 5장 2절에서 이렇게 예언합니다.

"그러나 너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의 여러 c족속 가운데서 작은 족속이지만,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다. 그의 기원은 아득한 옛날, 테초에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그의 수난과 죽음은 이사야 53장 4절부터 이렇게 예언되어 있었습니다.

"그는 실로 우리가 받아야 할 고통을 대신 받고, 우리가 겪어야 할 슬픔을 대신 겪었다. 그러나, 우리는 그가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받는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그가 찔린 것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고, 그가 상처를 받은 것은 우리의 약함 때문이다.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써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매를 맞음으로써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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