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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캠패인] 인생을 즐겨라 - 현대카드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10.04.21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700원

소개글

[광고켐페인] 인생을 즐겨라 - 현대카드
최악의 카드시장 상황에서 등장한 M카드
2002년 신용카드 시장의 거품붕괴 직후, 카드발급과 소비가 얼어붙은 상황속에서 소비자들에게 카드의 신규/추가 발급을 이끌어내기란 하늘의 별따기처럼 정말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2003년 현대카드는 과감한 승부수를 띄웠습니다. 이 때부터 현대카드는 위축되지 않고, 오히려 공격적인 차별화 전략을 본격적으로 펼치기 시작합니다.
현대카드의 차별화 전략 -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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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최악의 카드시장 상황에서 등장한 M카드
현대카드의 차별화 전략 - ① 제품의 차별화
현대카드의 차별화 전략 - ② 고객/가맹점과의 관계유지의 차별화
현대카드의 차별화 전략 - ③ 브랜드 이미지 광고의 차별화

본문내용

IMF 때, 경기가 어렵고 소비가 위축 된 상황을 타계하기 위해 내놓은 방안중에 하나가 신용카드 사용을 통한 소비 진작 이었습니다.(카드사용액에 대한 소득공제, 가두모집허용 등의 발급규제 완화)회원모집 경쟁이 점차 가열 되면서, 발급 자격이 안되는 사람에게까지 발급이 되기 시작했고, 급기야 여러장의 카드로 ‘현금서비스 돌려막기’현상이 초래 되었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2002년 정부는 무분별한 카드발급과 돌려막기 현상 방지를 위하여 다시 관련규제를 강화하였고, 카드사는 현금서비스 한도를 줄이게 되었습니다. 이 때, 돌려막기로 겨우 생활을 유지하던 소비자는 줄어든 한도로 인하여 자연스럽게 ‘연체’를 경험하게 되고, 이로인한 ‘신용불량자의 증가’를 불러오게 되었습니다. 이 때부터 신용카드에 대한 일반 소비자의 인식은 매우 나빠져서, 당시 주변 사람으로부터 가장 흔하게 들을 수 있던 충고가 “무슨 일이 있어도, 신용카드는 절대 만들지 말아야 한다.”였습니다.

최악의 카드시장 상황에서 등장한 M카드
2002년 신용카드 시장의 거품붕괴 직후, 카드발급과 소비가 얼어붙은 상황속에서 소비자들에게 카드의 신규/추가 발급을 이끌어내기란 하늘의 별따기처럼 정말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2003년 현대카드는 과감한 승부수를 띄웠습니다. 이 때부터 현대카드는 위축되지 않고, 오히려 공격적인 차별화 전략을 본격적으로 펼치기 시작합니다.
신용카드에 대한 부정적인 소비자 인식과, 경쟁사가 선보이는 엄청난 광고의 홍수 속에서 현대카드는 M카드로 실질적으로 제공가능한 차별화 된 혜택(타사 대비 최고의 포인트 적립율, 다양한 포인트 소비처, 할인혜택 등)을 소비자에게 강력하게 어필하였는데, 이는 새로운 소비자집단을 유치하기보다는, 이미 타 카드를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들을 자사의 카드로 교체하게 만드는 스위칭 켐페인 전략이었습니다. 즉, 태도변화로 대안선택을 바꿔 구매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도록 하는 마케팅 전략을 사용한 것 같습니다.(당시 경쟁사의 카드를 물리치고, 소비자들이 자사에 관심을 기울이도록 하는 것이 켐페인 전략의 핵심이었을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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