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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도서 독후감 - 20대 공부에 미쳐라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21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자기계발 도서 독후감 - 20대 공부에 미쳐라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 스스로도 안 해본 일은 없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중학교 때 신문배달로 용돈도 벌어봤고 대학교 때 막노동판은 말할 것도 없고 성서공단에서 일하는 일명 공돌이뿐 아니라 여러 호프집이나 레스토랑에서 서빙, E-마트에서 제품판매 및 수족관 물고기 판매에 이르기까지 이것저것 돈 벌기 위해 여러 경험을 해봤다. 그러나 이런 일을 하면서 느낀 점은 바로 세상 어떤 일보다도 공부가 제일 쉽다는 것이다. 지금 대학을 다니는 사람치고 일을 안 해 본 사람이 있을까? 가사가 힘들어 알바와 학업을 병행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용돈을 벌려고 일하는 사람이나 자기 직장을 다니면서 못 다한 학업에 전진하는 그런 사람들이 대 부분일 것이다. 중산층 이상의 가정에서 생활하지 않는다면 거의 다 파트타임이나 알바를 당연히 경험go 보았을 것이다. 이 모든 이들의 99%는 다 느낄 것이다. 공부가 제일 쉽다는 걸... 나 또한 공부가 제일 쉽다고 느끼며 그렇게 학교에 다니는 사람 중 한명이다.
이렇듯 공부가 제일 쉽다는 걸 알고 공부를 해야지 밥이라도 제대로 먹고 살 수 있다는 걸 알면서도 왜 20대는 공부를 소홀히 하는 것일까? 그건 바로 의지가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공부의 기본 베이스 중 최우선 순위는 돈도 아니요, 공부할 환경도 아닌 바로 당사자의 의지이다. 공부의 의지란 무엇인가? 바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 그 목표에 도달 하고자 하는 생각이다. 그러나 지금의 20대는 대부분 이 의지가 없다는 것이다.
책살 돈이 없어도 국립도서관에 공부할 책은 넘치고 넘친다. 공부하고 싶어 안달이난 사람은 자동차 경적소리가 울리는 도로 위 버스 안에서도 자기개발에 한창이며 사람들로 북적대는 지하철이나 길거리에서도 독서 삼매경에 빠지게 되어있다. 돈이 없어서, 시간이 없어서, 시끄러워서... 이 모두 다 쓸데없는 핑계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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