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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그룹접근 : 돌연사 토의 내용 스크립트

저작시기 2009.09 |등록일 2010.04.21 한글파일한글 (hwp) | 19페이지 | 가격 1,600원

소개글

저희 조끼리 돌연사에 대하여 토의하는 내용을
만들고 그걸 녹음하는 과제엿습니다 ^^
그 스크립트예요
이런 과제라면 그냥 이대로 녹음하시면 될듯 ㅋㅋ

목차

1. 시작 질문

2. 도입 질문

마무리

본문내용

1. 시작 질문
진행자
안녕하세요, 여러분. 요즘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 겨울이 다가왔다는게 실감이 나는 계절입니다. 우리학년에도 신종플루 확진환자가 나오고 감기로 고생하고 있는 사람도 많은 만큼, 요즘같을 때일수록 더더욱 건강에 유의해야 될 것 같네요. 모두 학교 수업과 병원 실습을 함께 하느라 여러모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데요, 벌써 3학년 2학기가 끝나간다고 생각하니 부족했던 것이 많아 아쉬운 생각이 많이 듭니다. 모두 지금까지 학교 생활을 하면서 어떠한 생각이 들었나요?

내담자1
벌써 3학년 2학기도 끝나가고 있습니다. 간호학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채 입학하여 수업하고 시험치고 실습하는데 휩쓸리다 보니 벌써 우리가 내년이면 졸업을 하게 되었네요.
처음에만 해도 다른 과 친구들과 달리 수업도 많고 공부할 양도 너무 많아 정말 힘든적도 많아서 우리과 다른 아이들 누구나가 그렇듯이 그만두고 싶었던 적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저를 보니 여전히 힘들어 하고 있긴 하지만 수업 과제 실습등의 고된 스케줄에도 어느정도 적응하고 간호사 흉내도 내면서 간호학과 다닙니다 라고 말했을때 다른 사람들의 질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답변을 할 수 있게 되어진 것 같습니다. 남은 학기기간 동안 박차를 가해 열심히 공부해서 내가 가고 싶은 병원에 취직해서 열심히 일해야지 라는 다짐도 요즘들어서는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내담자2
그러고 보니 곧 있음 4학년 선배 졸업송별회가 있네요. 벌써 우리가 3학년 2학기를 마무리하고 있는 시점이라니. 정말 믿기지 않네요. 1학년 때가 엊그제 같은데 정말 정신없이 달려온 것 같아요. 내년엔 우리가 4학년이라니.재밌었던 일들도 많았지만 많이 힘들어서 운 적 도 있었는데 어느새 추억이 되버린 것 같아요. 시간 정말 빠르네요.
내담자5
3학년 2학기가 벌써 한달도 채 남지 않은 게 믿기지가 않네요. 1학기도 빠르다고 느껴졌는데 2학기는 뭘 했는지도 모르게 지나갔어요. 방학 때 꼭 2학기는 후회없이 보내자고 다짐하고 또 다짐하고 보냈는데 이번 학기도 그렇게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그럭저럭 잘 해나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소중함을 깨닫고 사는 게 뭔지도 알게 되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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