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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견학문

저작시기 2009.11 |등록일 2010.04.21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서울 교대역에 위치한 법원을 견학하고 여러 사건들을 보고 느낀 것을 썼습니다. 여러 사건들을 보고 그중에 기억에 남는 몇가지 사건들의 내막 요약, 판결내용을 쓰고 판결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도 썼습니다. 법원에 찾아가는 지도 그림과 법원의 건물 위치, 재판시 판사석과 검사석, 피고인석의 위치등의 그림도 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저는 서울 교대역에 위치한 서울 법원 종합 청사를 방문 하였습니다.

서울 법원 종합 청사는 교대역 11번 출구 역에서 나와 위쪽으로 쭉 올라가면 바로 보이는 곳에 위치합니다. 법원 홈페이지에서는 교대역 11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정도 걸린다고 써있으나 실제로는 한 2-3분 걸리는 듯 했습니다.

서울 법원 종합 청사 내의 건물위치는 위 사진처럼 되어있었습니다. 견학 전에 제가 생각했었던 법원은 고등학교와 같은 규모의 건물이 하나만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넓고 건물들이 커서 놀랬습니다.
11월 12일 목요일 아침 10시 30분 정도에 도착하여 많은 사건들을 방청하였습니다. 처음 사건을 방청하려 문을 열고 들어갈 때 법원의 엄숙한 분위기에 저까지 엄숙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드라마에서 재판과정을 보았던 것처럼 한 재판에 몇 시간씩 걸리는 줄 알았는데 생각했던 거와는 달리 한 재판 당 몇 분 걸리지 않았었습니다.

형사재판과 가정재판들을 주로 보았습니다. 가정재판에서는 가끔씩 수업시간에 배웠었던 단어들이 나와 뿌듯하기도 하고 기뻤습니다. 가정재판에서는 이혼과 친생자부존재확인 등의 문제를 다루었습니다. 하지만 형사재판에 비해 한 사건 당 재판 시간도 길고, 내용들이 대체적으로 어려워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유전자 확인’에 대한 얘기들도 나와 생각보다 복잡한 일들이 많은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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