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IFRS 회계 국경이 사라진다 - 독후감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21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IFRS 회계 국경이 사라진다 - 독후감

목차

없음

본문내용

현재 기업의 주 재무제표는 개별기업의 실적을 집계한 개별재무제표를 사용하고 있다.
다가오는 2011년부터는 계열사들의 회계자료를 연결한 연결 재무제표가 기업의 주 재무제표가 된다.
한 국가의 경제기반을 흔들 수도 있는 회계기준의 변경, 이런 혼란을 감수하면서까지 IFRS를 도입하는 가장 큰 이유는 그동안 미덥지 못하다고 평가받았던 회계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하지만 이 제도를 도입한다고 하여 문제가 없을까? 그것은 아니다.
문제는 도입 이후이다. 한 나라의 경제주권이라 할 수 있는 회계기준을 바꾸는 것은 큰 변화이다. 사회적 비용이 많이 들 뿐만 아니라 그에 따른 부작용도 감수해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는 알다시피 EU가입국이 아니다. 제 3국은 도입.적용한 회계기준과 IFRS와의 동등성을 인정받아야 한다고 한다. 어렵게 도입한 IFRS가 국제사회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IFRS를 도입하고도 실질적으로 도입하지 않은 나라처럼 인식될 경우에는 기업과 투자자들에게 혼란을 안겨줄 뿐이다.
IFRS를 도입함으로써 우리의 회계정보시스템은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상장사 연결재무제표 작성 의무화, 유. 무형자산 및 부채 공정가치 적용, 무형자산에도 공정가치를 적용, 경제적 실질을 반영하고, 퇴직급여충당금에 대해서도 보험수리적 가정에 따라 계산된 미래퇴직금의 현재가치를 부채로 계상한다고 한다.
그리고 기업의 경영전략이 바뀔 것이다.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따른 기업가치 변화가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연결재무제표작성을 위한 필요한 인력확보와 조직 및 프로세스에 미치는 영향에 주목해야 한다.
IFRS를 도입하기 전에 먼저 도입전략을 정확히 세워야 할 것이다.
연결회계기준 도입에 따른 영향을 분석하고, 부실회사를 정리할지를 결정해야한다. 그리고 실적이 부진한 해외법인의 내실화나 정리까지도 고려한 경영전략 수립이 필수적이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