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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인류의 살길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21 한글파일한글 (hwp) | 19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새 천년과 복음주의 신학교육의 방향

Ⅰ. 크신 축복의 새 천년
Ⅱ. 축복의 새 천년의 최대 원수 죄
Ⅲ. 레위지파의 분깃과 직무
Ⅳ. 하나님께로 나가는 단 하나의 길
Ⅴ. 새 천년에 있어서 신학교육의 방향
새 천년과 복음주의 신학의 과제
Ⅰ. 복음주의 신학의 과제
Ⅱ. 자유주의 신학의 허위성
Ⅲ. 기독교 종교의 진리성과 서양
Ⅳ. 20세기 최대의 신학자 박형용
Ⅴ. 오늘날 진리에서 떠난 인류

죄사함과 회개의 복음으로 21세기 인류를 살립시다
서양신학의 문제점
신학의 과학성
한국교회의 진로

21세기를 위한 기도
Calvin에 있어서의 그리스도인의 완전
기독교 복음진리의 보편타당성
기독교 종교의 기초: 하늘의 심판
한국복음주의 신학회의 서양신학을 향한 신학운동
신앙의 목표 (빌2:12-16)
“21세기 인류의 살길”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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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새 천년과 복음주의 신학교육의 방향

Ⅰ. 크신 축복의 새 천년
20세기 식민지주의, 전체주의, 독재주의, 1․2차 대전, Marxism의 출현, 무서운Bolshevik혁명, 등 비극의 세기는 역사의 뒤 페이지로 넘어가고 물질적으로 볼 때 말할 수 없는 축복의 새 천년인 21세기가 우리 앞에 열리고 있다. 특히 21세기는 Calvin주의적 자유시장경제 원리에 따른 모든 문화가치가 일시에 폭발하는 가치폭발의 시대로 보고 있다.
그 동안 20세기의 모든 비참의 근본원인은 “과학”에서 찾을 수 있다. 이러한 원인으로 온 세계가 지구촌으로 만들어졌으며 “하나의 인격체”로 되어 오고 있다. 그러나 이는 하나님이“은혜의 기회”를 허락하심으로 보고 온 인류가 같은 시간에 다 한 마음으로 신령과 진리로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경배하기 위함이다.

Ⅱ. 축복의 새 천년의 최대 원수 죄
21세기에는 무한 경쟁, 투쟁, 자기의 이익과 만족을 최고의 우상으로 삼는 시대로 다시말해 “죄와의 싸움”을 최대의 과제라고 보고 있다.

Ⅲ. 레위지파의 분깃과 직무
하나님은 레위지파를 구별하여 성전을 시무하는 일을 하였다. 한 마디로 레위지파는 이스라엘 백성이 희생제물로 인한 속죄함을 받고 그 결과 나타나는 축복을 받았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신 이후에는 대속으로 인해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하심을 얻고, 이에 따르는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모든 유익”에 참여함을 얻게 되었다. 그러므로 오늘에 있어서의 목사가 주로 해야 하는 일은 바로 “복음을 전하는 일”이다.

Ⅳ. 하나님께로 나가는 단 하나의 길

1.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야 함
사람이 하나님께로 나가는 길은 단 한 길밖에 없다. “율법의 요구”(롬8:4)를 이루는 일이다. 율법의 요구는 두 계명인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마22:40)이며, 이것이 율법 전체의 핵심이다. 이것이 이루어지면 율법전체가 만족되고 이것이 깨지면 율법전체가 깨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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