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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공부에 미쳐라‘ 를 읽고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21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제가 예전에 올렸었던 독후감인데 이번에 똑같은 과제가 있어서 앞, 뒤부분으로 다시 고쳐서 올립니다. 12pt로 A4 10장입니다.

본문내용

이 책을 두 번째로 접하게 되었다. 어느덧 이 책을 접한지 1년이 지났다는 것이 놀라웠다. 대학에 들어오기 전까지는 느끼지 못했는데 요즘들어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고 있다고 느낀다. 친구들을 만나면 꼭 하는 얘기가 “별로 한 일도 없는데 벌써 스물다섯이야.”이다. 벌써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올해로 4학년이 되어 졸업과 취업을 걱정하고 있는 것이다. “사람들에게 하늘에서 유일하게 공평하게 주어진 것이 ‘시간’입니다.”라고 어떤 강의를 들을 때 교수님께서 해주셨던 말이다. 늘 마음속에 새기고 헛된 시간을 보내지 안겠노라 다짐했었는데, 일년전에 돌아봤던 과거와 현재 돌아오는 과거가 다름없다는 것이 너무 슬프게 다가왔다. 이번에 레포트로 다시 한번 읽게 된 『20대, 공부에 미쳐라』는 나를 또 “이번에는 정말 게으름부리지 않고 공부해야겠다”라는 다짐을 하게했으며, 나는 계획을 세워 학원을 다니고 있고 따로 공부하고 있다. 올해를 내 생애에서 가장 후회하지 않는 한해가 할 것이다.
이 책은 공부 방법에 관한 책이 아니다.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를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작가의 시점에서 권고하고 있는 것이다. 나의 꿈은 경영컨설턴트가 되는 것이다. 이 작가의 직업도 경영컨설턴트이기 때문에 그의 시점을 따라잡기 위해서 더 집중해서 읽었던 것 같다.
책에 있는 내용에서는 내가 공감 가는 부분도 있었지만, 일본직장인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부분은 공감되지 않는 부분도 분명히 있었다. 하지만 여러 점에서 많이 공감한 부분이 있는데 책머리 중에 이런 내용이 있었다. 여전히 공감하는 부분인데, “20대에 하는 ‘진짜 공부’는 절대로 당신을 배반하는 법이 없다. 진지하게 시도한다면 당신이 기대하는 이상의 좋은 인생 선물을 되돌려줄 것이다. 만약 40대에 이르러 자신이 생철이나 쇳덩어리 파편 정도의 존재에 불과하다면 정말 유감스러울 것이다. 대체 뭘 어떻게 잘못했기에 그렇게 되어버리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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