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2억 2천5백만년 전인 고생대말

저작시기 2010.02 |등록일 2010.04.21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를 통하여 사진첨부하여 자세히 기술하였습니다

목차

한반도가 태평양 바닥으로 사라진다?
"5억년후 지구 동식물 멸종"...美과학자
환경네트워크 - 5. 지구 생명체 5억년내 완전 멸종

본문내용

지금으로부터 약 2억2천5백만년 전인 고생대 말~중생대 초의 시기에는 베게너가 말한 팡게아 (Pangaea: `모든 대륙`이라는 뜻)라는 초대륙으로 합쳐져 있었다. 판탈라사(Panthalassa) 해(海) 는 현재의 태평양에 해당되며 테티스(Tethys) 해는 현 지중해에 해당된다. 이 시기에 형성된 빙 하 퇴적물들이 현재 분리된 남미, 아프리카, 인도, 오스트레일리아 등지에서 광범위하게 발견된 다. 빙하 퇴적물의 이와 같은 분포는 대륙이 분리되기 전인 페름기에 곤드와나(Gondwana) 대륙 의 남극 지역에 대륙 빙하가 덮여 있었던 것으로 설명할 수 있다

약 4천5백만년 동안 대륙 이동이 경과한 약 1억8천만년 전인 트라이아스기 말의 지도에서는 팡 게아가 분리되었다. 즉 로라시아(Laurasia) 대륙은 북쪽으로 이동하고 상대적으로 이동이 적은 곤 드와나 대륙은 남게 되어 테치스해를 경계로 두 대륙은 갈라지게 된다. 그리고 인도판도 곤드와 나 대륙에서 떨어져 나와 독자적인 움직임을 시작한다

그 후, 4천5백만년 동안 대륙의 이동이 계속된 약 1억3천5백만년 전인 쥬라기 말의 지도에서는 인도판이 상당히 이동을 하였으며, 약 4천5백만년 전에 형성되기 시작한 북대서양과 인도양이 상 당히 열려 있다. 그러나 남대서양은 이제 막 형성되기 시작하고 있다

지금으로부터 6천5백만년 전인 백악기 말에는 대서양이 완전히 열리고 남대서양은 한층 넓어졌 다. 그리고 마다가스카르 섬이 아프리카에서 떨어져 나오고, 인도판은 적도를 지나가고 있다. 그 러나 오스트레일리아는 아직 남극 대륙에 붙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북으로 이동을 하 던 남·북 아메리카판들이 이동 방향을 바꾸어 서쪽과 서북쪽으로 이동하면서 점점 두 대륙이 가 까워지고 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