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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프 레 임 - 최인철 교수 저

저작시기 2008.05 |등록일 2010.04.21 | 최종수정일 2016.11.15 한글파일한글 (hwp) | 24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프 레 임
최인철(서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목차

지은이의 글
프플로그 _
본문내용
에필로그 _
서평

본문내용

지은이의 글
# 심리학에서 배운 인생의 지혜
“지혜는 한계를 인정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내가 내린 지혜에 대한 정의이다. 나는 지혜란 자신이 할 수 있는 것과 알지 못하는 것,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 사이의 경계를 인식하는 데서부터 출발한다고 믿는다.
심리학은 우리 마음이 얼마나 많은 착각과 오류, 오만과 편견, 실수와 오해로 가득 차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동시에 이런 허점들이 프레임이라고 하는 마음의 창에 의해서 생겨남을 증명하고 있다. 우리는 세상을 있는 그대로 객관적으로보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지만, 프레임을 통해서 채색괴고 왜곡된 세상을 경험하고 있는 것이다. 프레임으로 인한 이러한 마음의 한계에 직면할 때 경험하게 되는 절대 겸손, 나는 이것이 지혜의 출발점이라고 믿는다.
이 책은 오직 한 가지 마음의 한계성, 그것에만 집중하고자 한다. 마음먹기를 거듭해도 그 효과가 며칠 가지 않는 것은 프레임의 원리를 모르고 있는 탓이라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사회학자인 벤저민 바버(Benjamin Barber)는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
“나는 세상을 강자와 약자, 성공과 실패로 나누지 않는다. 나는 세상을 배우는 자와 배우지 않는 자로 나눈다.”
이 책을 쓰는 과정은 기쁨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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