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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위트만 랜디 피터슨 공저 문효미 옮김

저작시기 2008.05 |등록일 2010.04.21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토마스 위트만 랜디 피터슨 공저 문효미 옮김

목차

없음

본문내용

여자들은 왜 자신을 학대하는 남자와 헤어지지 않는가?
왜 그토록 유능해 보이는 많은 독신 여성들이 자기보다 ‘못한’ 남자로 만족하는가?
좋은 직장, 좋은 가정, 사랑하는 아내와 자식까지 있는, 정말 남부러울 것 없는 남자가 어떻게 이 모든 것을 위태롭게 하는 볼륜 관계에 빠질 수 있을까?
자녀를 사회에서도 잘 생활할 수 있도록 양육하는 것이 부모의 의무인데, 어째서 부모들은 어른이 다 된 자녀를 계속 어린아이로 취급하여 독립된 인격으로 자라지 못하게 막는 것일까?
이러한 것들은 모두 그릇된 사랑 혹은 중독성 관계라고 부르는 유형 가운데 하나이다. 여기서 말하는 중독성 관계란 희생적인 사랑이라기보다는 강박적인 충동에 사로잡힌 관계를 말한다.
수많은 사람들이 중독적인 성향을 가지고 살고 있다. 그러나 그 사람들이 마약이나 술에 빠진 것은 아니다. 대신 그들은 좀 더 사회에서 용납할 만한 방식으로 그런 성향을 발휘한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사랑’만큼 용납되기 시운 것이 또 어디 있겠는가? 그러한 사람들은 마치 마약 중독자들이 마약 주사 맞기를 소원하듯, 사랑하는 사람 혹은 자신이 세운 환상대상으로부터 힘을 공급받기를 갈구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사랑하는 사람’이란 현재 사랑에 빠져 있는 사람을 말한다. 사랑이라고 해서 반드시 성적인 관계를 뜻하는 것만은 아니다. 그 성관계를 용납하지는 않지만 그리스도인 상담가로서 실생활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을 일상적인 논거에서 다루려 한다.
이 책은 관계를 부정하는 책이 아니다. 건전한 관계는 하나님께서 주신 훌륭한 선물의 하나로, 치유하고 원기를 회복시켜 주며 기쁨을 준다. 그렇지만 불건전한 관계는 사람을 비참하게 만든다. 이 책은 여러분 스스로가 위험 신호를 확인하여 그릇된 관계를 피하거나 벗어나서 건전한 관계를 맺는 습관을 갖도록 도와주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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