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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치료/가족상담/부부상담 사례 및 사례에대한 나의 의견 및 전문가의 의견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21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가족상담 및 치료 수업시간에 레포트로 제출한 자료입니다.
5가지 사례가있고
사례마다 전문가의 의견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종합적인 저의 의견이 들어있습니다.

목차

CASE
상담가의 의견
나의 의견

본문내용

CASE1)
20대의 딸과 중년의 부부가 가족 상담을 원하셔서 내방하였다. 처음엔 딸의 문제로 부모가 함께 오셨나 했더니 반대로 부모님의 문제로 딸이 상담을 신청하고 두 분을 모시고 온 것이었다. 그 부부는 생활은 어려웠지만 열심히, 그리고 성실히 살아왔다. 남편은 오후에 출근해서 밤새 작업하고 새벽에 돌아오는 부두의 하역일 을 하고, 부인은 봉제일 을 하면서 열심히 자녀들을 키우며 별 불만이나 특별한 갈등 없이 살아왔는데, 몇 년 전부터 부인이 남편을 의심하기 시작하는 의부증 증세가 생겨나서 그 일로 다투는 일이 빈번해졌다는 것이다. 상담을 시작하자마자 부인은 남편이 바람을 피운다는 사실에 대해 상담자에게 설명하기 시작했고, 남편은 몹시 억울한 표정으로 얼굴이 붉어져서 흥분하기 시작했다. 서로가 자신의 주장을 먼저 하려는 상황을 수습하고 먼저 부인의 말을 경청하고 난 후 남편의 입장을 듣기로 했다. 의심의 발단은 부인이 봉제관련 일을 외부에서 하다가 그 일을 집에서 다른 여성 1명과 함께 하게 되면서 부터였다. 함께 일을 하게 된 모여성은 일을 하다가 집에서 자고 가기도 하였고 가족처럼 친하게 지내게 되었는데 그때부터 그 여성의 일거수일투족이 신경이 쓰이기 시작했고 부인은 남편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부인이 보기에 그 모여성이 남편과 다정하게 말을 주고받는 것 같기도 했고, 노래방에 가서 노래 부를 때 다정하게 팔짱 끼고 함께 노래하는 것까지도 의심을 사기에 충분한 이유가 되었다. 새벽에 귀가하는 남편이 퇴근 후 곧장 집에 오지 않고 술을 마시고 늦게 오전에 오는 경우가 생기면서 그 이유가 그 모여성과 아침에 짧게 만나고 오는 것이라고 의심하게 되었고, 그 여성이 자신과 통화하려면 핸드폰으로 하면 될 것을 집전화로 해서 남편이 받을 것을 노리고 남편과 통화한다는 것이었다. 여러 상황을 들어본 결과 의심의 마음만 있을 뿐 확실한 증거 없는 심증뿐이어서 딸과 대화를 따로 나눈 결과 아버지는 너무 성실히 살아오셨으며 그런 일은 없고 어머니의 의심이 몇 년 전부터 생긴 것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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