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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척전

저작시기 2009.01 |등록일 2010.04.20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최척전 감상문

목차

1. 저자소개
2. 최척전 줄거리
3. 최척전에 나오는 시대적 배경
4. 다른 군담소설과 최척전의 차이
ㄱ. 인물설정
ㄴ. 이야기 전개
5. 맺음말

본문내용

1. 저자소개
최척전은 조위한趙緯韓(1567~1649)이 1621년에 지은 것으로, 작가의 생애와 소설의 시대배경이 거의 흡사하고 실제로 작가는 임진왜란 때 종군하였으며 병자호란·정묘호란 때도 항전했었다. 소설에 나오는 옥영의 피란행로와 실제 조위한의 피난행로도 유사한 것으로 보아 민영대, 「<崔陟傳>考」, 한국고소설학회, Vol.6 No.1 259-260쪽.
어느 정도 사실에 기반으로 최척전은 만들어 진것으로 조심스레 추측해본다. 조위한은최척전 이외에도 ‘현곡집’‘기행록’등을 집필했고 특히 광해군의 폭정과 가혹한 부세를 개탄하는‘유민탄流民歎’도 집필한 것으로 볼 때 조위한은 어려운 시대에 고통받는 민중들의 삶에 대한 관심이 컸던 인물인 듯 하다.

2. 최척전 줄거리
최척전의 주요 내용은 최척과 옥영의 사랑과 전란속에 이산했다가 고난을 극복하고 다시 재회하는 최척가족의 이야기다. 소설의 초반 최척과 옥영의 혼인과정이 자세히 나오고 혼인 후 장륙불의 점지로 몽석을 낳게된다. 그러나 임진왜란으로 최척 가족은 뿔뿔히 흩어지는 아픔을 겪게 된다. 최척의 아버지와 옥영의 어머니는 일본군에 잡혔다 도망가는길에 몽석을 만나고 고향인 남원에 다시 정착한다. 일본으로 간 옥영과 명나라로간 최척은 극적으로 재회하여 명나라에서 살며 몽선을 낳고 몽선이 장성하자 아버지가 조선으로 종군하여 행방불명된 애절한 사연이 있는 홍도를 며느리로 맞이한다.

참고 자료

권혁래, 『최척전·김영철전』, 현암사, 2005.
민영대, 「<崔陟傳>考」, 한국고소설학회, Vol.6 No.1 259-26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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