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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KO 논란

저작시기 2008.12 |등록일 2010.04.20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kiko 논란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레폿입니다~

목차

1. KIKO (Knock-in Knock-Out) 의 정의

2. KIKO의 구조

3. KIKO 논란의 발생원인과 전개
1) KIKO 가입의 확대
2) 문제 발생 원인
3) 손실확대의 전개

4. KIKO 거래규모와 피해사례
1) 거래규모
2) 피해사례

5. KIKO 관련 대책

참고문헌

본문내용

1. KIKO (Knock-in Knock-Out) 의 정의
2006년에서 2007년 사이, US달러 환율이 920원대를 유지하였을 당시, 환율의 변동성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손실을 예방(이하 헤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배리어(barrier)가 있는 풋옵션 매입ㆍ콜옵션 매도를 주로 1:2 비율로 결합한 환헤지용 통화옵션계약으로 계약기간 중 환율이 상ㆍ하한 barrier 내에서 제한적으로 변동하는 경우에 유용하다. 환율 범위를 정해놓고 그 사이에서 움직일 경우에는 유리한 가격에 달러를 팔 수 있는 반면, 환율이 하단을 한번이라도 뚫고 내려가면(Knock-Out) 계약이 무효화 된다. 또 미리 정한 범위의 상단에 달할 경우(Knock-in) 계약금액의 두배 이상의 달러화를 사서 시장 가격 보다 낮은 환율에 은행에 팔아야 한다.
예를 들면 KIKO의 약정환율이 935원이고 유효구간을 910원(하단)에서 970원(상단)으로 정한 경우 시장 환율이 이 범위 내에서만 움직인다면 KIKO 계약자들은 옵션 행사로 이득을 챙길 수 있기 때문에 선물환 계약자보다 유리하지만 환율이 910원 밑으로 한 번이라도 벗어나면 계약 자체가 무효(Knock-Out)가 돼 환변동 위험에 고스란히 노출되게 된다. 더 큰 문제는 환율이 상단선인 970원을 넘어서는 경우다. 계약금액의 2~3배나 되는 외화를 낮은 환율(약정환율)로 매도해야 하는 조항(Knock-in)에 걸리기 때문이다. 이렇 듯 KIKO는 환리스크를 헤징하기 위한 방안으로 사용되지만 환율이 예상과 달리 급등하게 되면 손실을 입게 되는 상품이다.

2. KIKO의 구조
KIKO옵션은 현재 시장환율(현물환율)보다 5원 이내 높은 수준에서 행사가격(Strike Price) 혹은 약정환율이 설정된다. 이 행사가격을 기준으로 상하 30~40원 정도의 간격을 두고 상하단 배리어(Barrier)가 설정된다. 환율 하락에 맞춰 짜여질 때는 행사가격과 배리어의 간격이 위보다 아래가 더 넓어질 수 있다.

참고 자료

http://www.fss.or.kr [KIKO 거래현황 및 대책]
http://kr.blog.yahoo.com/dwjung1/1260
http://www.leejeonghwan.com/media/archives/00109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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