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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철학 에세이를 읽고난 독후감

저작시기 2008.01 |등록일 2010.04.20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동양철학 에세이 독후감입니다.

감상은 많지 않고 서론 결론에만 있습니다.

중간부분은 책 내용을 정리한 것이니,
독후감 또는 책 내용정리 필요하신분 다운받아주세요

목차

<공자-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노자-인생의 보배를 간직하라>
<묵자- 약자를 지키는 방패>
<장자- 광활한 정신세계의 끝없는 이야기>
<맹자- 유가의 파수꾼>
<순자-동양의 프로메테우스>
<법가-인간을 조직하고 인간을 활용한다>
<명가-상식을 부순 사람들>
< 주역-점쟁이와 철학자>

본문내용

처음에 교수님이 <동양철학 에세이>라는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라고 하시길래 ‘철학’이라는 제목만 보고, 정말 어렵고 지루하고 생소한 내용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 단어 자체가 주는 어감 때문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막상 책을 펼쳐보니 내 생각과는 전혀 달랐다. 작가는 서두에서 부터 이런 나의 생각을 정확히 꿰뚫고, 그것이 틀렸다는 것과 함께 그것이 왜 틀렸는지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더욱 흥미를 갖고 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이런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 동양철학에 대한 관심을 제대로 된 방향으로 이끌고자 했다. 그럼 이제부터 이 책에 대한 간단한 내용과 함께 내 느낌을 정리해보겠다.

<공자-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이 책은 쉽게 풀어져 씌여있었을 뿐 아니라, 지난 수업시간에 공자의 비디오를 봤기 때문에, 공자의 사상은 더욱 이해하기가 쉬웠다. 그래서 여러 가지 생각 해볼 것도 많았던 것같다. 지난 시간에 비디오에서도 봤듯이 공자는 세계 4대 성인 가운데 하나이면서도, 그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었고 참으로 불행한 삶을 살았다고 한다. 그러한 것을 극복하고 이런 훌륭한 가르침을 설파한 것이 더욱 위대한 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했다. 이 공자부분의 소제목 불항한 삶에서 피어난 위대함이라는 표현이 정말 정확한 것 같다. 이러한 공자의 중심사상은 인이다. 공자시대 이전의 관심은 자연 또는 귀신에 있었는데 공자는 이러한 문제의 중심을 인간으로 돌려놓았던 것이다. 중용에서는 인을 ‘사람’ 이라고 풀었다. 여기서 사람이라는 것은 그냥 사람이 아니라 ‘사람답다’라는 뜻이 였던 것이다. 즉, 공자의 관심은 어떻게 사는 것이 사람다움을 실현하는 길인가에 있었던 것이다. 이러한 물음에 대한 대답의 출발은 부모에 대한 효와 형제간의 우애에서 시작했다. 그리고 구체적인 실천 방법으로 공자는 충과 서를 말했다. 또 공자가 내세운 올바른 정치 방법은 ‘답게’하는 정치였다. 나는 고문시간에도, 지금 수업시간에도 배운 적이 있다. ‘임금은 임금답게, 신하는 신하답게, 아버지는 아버지답게 해야한다.’ 이 말은 이러한 공자의 사상을 한 문장으로 잘 나타내주는 말이라고 생각했다. 또 공자는 보상을 바라지 않는 실천을 해야한다고 했다. 어떤 일을 할 때 그 일이 결과적으로 내게 이로울 것인가 해로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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