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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 위대한 빛은 틈바구니까지 비춘다

저작시기 2009.01 |등록일 2010.04.20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방통대 독후감 과제 입니다.

목차

1. 발췌 요약 394~430쪽
(제 13장 盡心章句 ․ 상)
2. 독후감
위대한 빛은 틈바구니까지도 비춘다

본문내용

1. 孟子 발췌 요약 394~430쪽

1. 천명을 지키는 방법
자기 양심의 기능을 모두 발휘하면 자기가 타고난 선한 본성을 알게 된다. 그렇게 하여 자기의 성(性)을 알게 되면 자연 하늘을 알게 되는 것이다. 자기의 양심을 잘 살피고 자기가 타고난 선한 본성을 기르는 것이 곧 하늘을 섬기는 것이다.

2. 명(命)을 아는 사람
인간사의 모든 귀결은 어느 것을 막론하고 다 명(命) 아닌 것이 없기는 하지만, 그래도 사람은 그 명의 올바른 것을 순리로 받아들이도록 해야 한다. 자기가 피할 수 있는 것을 피하지 않고 죽는 것은 명의 올바름을 순리로 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자기의 정당한 도리를 다하고 죽는 것이 곧 정명(正命)인 것이다.

3. 자기 자신 안에서 덕을 구하라.
자기가 자진해서 적극적으로 구하면 획득하게 되고 그렇지 않고 버려 두면 잃어버리게 되는 경우, 자진해서 적극적으로 구하는 것이 자기 것으로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왜냐하면 그런 경우는 인․의․예․지 등 나에게 고유한 것으로 이룩되는 천작(天爵)을 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4. 모든 사물의 이치는 자신에게 갖추어져 있다.
만사 사물의 당연한 이치는 빠짐없이 모두 나에게 갖추어져 있다. 그러므로 나 자신을 반성해 봐서 자신이 모든 사물의 당연한 이치에 성실하고 아무런 흠이 없으면 사람으로서 그 이상의 즐거움이 없다. 그리고 노력하여 남을 자기같이 생각하여 용서하는 마음으로 모든 일을 해나간다면, 사정(私情)을 개입시키지 않고 공평한 입장에서 순수한 이치를 따라나갈 수 있게 되므로 인(仁)을 구하는 데는 그 이상 더 가까운 길이 없는 것이다.

5. 자각과 이해로 그 본성을 실천하라.
본성에서 우러나오는 선을 행하면서도 그것을 뚜렷이 밝혀서 그러함을 파악하지 않고, 그것을(처자 등 지정한 대상에게) 행하는 것이 습성이 되었는데도 자세히 살펴 알아 가지고 미루어 나가는 일을 하지 않으며, 죽을 때까지 그것에 따라 살아가면서도 그 이치를 모르는 사람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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