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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의 의미

저작시기 2005.09 |등록일 2010.04.19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문화론 특강 수업시간에 조사한 과거와 현재의 부적 예시와 그 의미 자료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부적이란 종이에 글씨 ·그림 ·기호 등을 그린 것으로 재앙을 막아주고 복을 가져다준다고 믿는 주술적 도구이다. 그 기원은 원시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 인류가 바위나 동굴에 해 ·달 ·짐승 ·새 ·사람 등 주술적인 암벽화를 그린 것에서 찾을 수 있다. 또한 통일신라시대에는 처용의 얼굴을 그려서 대문에 붙여 역신을 쫓았다는 기록이 있다. 고대로부터 인간은 현세의 평안과 미래의 행복을 추구하는 간절한 소망을 간직해왔다. 행복에 대한 기원은 인간의 영원한 철학적 주제였으며 조형활동의 중요한 요소로써 자리잡아 왔다. 인간은 생활의 일부에서 이러한 소망을 구체적인 상징물로 만들어 소망이 아루어지기를 바란다. 오늘날까지 우리 생활에 존재하고 있는 부적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민족적 가치뿐만 아니라 조형물로서도 가치가 있다.

참고 자료

http://www.bujeok.or.kr/index.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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