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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 WELLNESS - 뇌를 바꾸는 운동혁명을 읽고나서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19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 웰니스 WELLNESS, 뇌를 바꾸는 운동혁명을 읽고난 느낌과 감상을 정리해 보았다. 우리는 흔히 운동은 몸을 단련하기 위해서, 살을 빼기 위해서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나, 진정한 운동의 효능은 정신과 육체의 최적화, 새로운 능력을 이끌어내기 위한 과정이라는 저자의 주장이 새롭다. 더욱이 여러 과학적 고찰과 증명으로 운동의 필요와 당위성을 설파하는 저자의 필력이 대단하다. 굳이 이런 과학적 이론을 적용하지 않더라도 건강을 위해서, 이책을 한번쯤 완독하는 것은 의미있는 일이 아닐까 한다.

목차

* 웰니스 WELLNESS
* 뇌를 바꾸는 운동혁명을 읽고나서
* 건강한 몸과 정신 웰니스
* 운동이 뇌세포를 만든다

본문내용

* 웰니스를 읽고난 느낌과 감상을 정리해 보았다. 공영방송특별 다큐 21세기 신운동 웰니스, 당신의 뇌를 바꾼다로 먼저 소개된 웰니스는 웰빙과 휘트니스의 합성어이다. 강박적이지 않게 가볍게 몸의 건강과 마음의 행복을 추구하는 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경제대국 미국의 중심지 뉴욕한복판에서 많은 사람들이 거리에 매트를 깔고 앉아 요가를 한다. 혼잡한 중심지에서 바쁘게 살아가는 뉴요커들이 시간에 쫓기면서도 운동은 꼬박꼬박 한다고 한다. 내가 좋아하는 동기부여강사 민성원씨의 강의중에도 뉴요커들의 새벽운동에 대하여 들은적이 있는데, 들으면서도 별 생각이 없었는데 이책을 통해 비로서 납득이 간다.

먼저 사전적의미를 보면 웰니스는 Well-being과 fitness의 합성어로, 몸의 건강과 마음의 행복을 추구하는 한 차원 진화한 운동개념이다. 뇌를 바꾸는 운동 혁명 웰니스. 바로 이 책의 제목이다. 운동이면 운동, 뇌과학이면 뇌과학일텐데 아무리 봐도 제목이 좀 이상하다. 아니 이상하다기 보다 심상치 않다. 21세기 주류 학문은 통섭의 학문 즉 학문의 경계를 넘어선 융합 학문의 시대가 왔다. 사실 학문의 구분이라는 것은 그 편리성과 전문성 때문에 구분이 된 것이지 학문의 경계를 없어야 되는 것이 진정한 학문의 진리에 도달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저작의 말미에는 이러한 두뇌를 똑똑하게 하고 사고의 유연성을 높여주며, 면역체계를 강화함으로써 병세를 호전시키기까지 하는 운동의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방법들을 소개하여 단지 이론적 이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생활 속에서 바로 진정한 건강이란 신체의 안녕을 넘어 삶에 대한 적극적인 태도, 살아가게 하는 힘이고 살아있는 느낌이라는 웰니스의 핵심적 가치를 실현하는 내용들을 알려주고 있다. 그것은 빨리 걷기와 중강도 운동이란 어떤 것인지, 뇌의 용적을 늘리고 신경세포의 생성을 돕는 젊음의 분수라는 인간성장호르몬을 대거 방출하는 강도 높은 무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에 대해서, 각종 질병의 예방을 위한 개별 대응 운동에 대해서, 그리고 축적 운동법에까지 이른다.
인간이 점점

참고 자료

* 웰니스 WELLNESS - 랜덤하우스코리아
* 피트니스가 내 몸을 망친다 - 위즈덤하우스
* 마음력 - 위즈덤하우스
* 헬스의 거짓말 - 사이언스 북스
* 고도원의 아침편지중 자기계발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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