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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정보화의 사회학적 시각에 대해서 논하라.

저작시기 2010.03 |등록일 2010.04.19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기사와 책을 참고하여 덧붙였습니다.
참고하여주세요.

목차

1.
3 ~ 5 page : 의료정보화와 관련된 국내 사례 1,2

사례 1 - <부산시, 첨단 응급환자 인식 시스템 구축>
사례 2 - <양방향 진료정보 협력시대 열린다>

2.
5 ~ 6 page : 의료정보화의 장점과 단점에 대한 사회학적 시각

- 의료종사자들인 의사, 간호사, 원무과직원 등의 입장에서 바라본 장점
- 의료계의 소비자라고 할 수 있는 환자입장에서 바라본 장점
- 환자입장에서 바라본 단점
- 의료종사자들의 입장에서 바라본 단점

3.
6 page : 참고문헌

본문내용

<부산시, 첨단 응급환자 인식 시스템 구축>

RFID카드로 병력 파악해 신속한 `맞춤처치`...후송 중 원격진료
연말까지 구축완료, 내년부터 서비스 시작

평소 고혈압이 있던 홍길동 씨가 길을 가던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가 홍씨가 소지하고 있는 무선인식(RFID) 카드를 판독기에 갖다대자 그의 병력(病歷)과 주치의 등 의료정보가 한 눈에 나타난다. 해당 병원에 즉시 연락이 가면서 병원 응급실은 홍 씨를 맞을 준비를 한다.
구급대는 홍 씨를 병원으로 이송하는 동안 원격 의료장비를 통해 혈압과 맥박, 혈당, 체온 등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병원에 전송하고 의사의 지시를 받아 필요한 응급조처를 취한다.

환자의 상태를 미리 파악하고 있던 병원측은 홍 씨가 응급실에 도착 하자마자 수술실로 옮겨 막힌 혈관을 뚫는 시술을 해 홍 씨는 목숨을 잃을 위기에서 벗어난다.
통상 응급환자라도 수술 전에는 환자 본인이나 보호자의 동의가 있어야 하지만 홍 씨가 소지하고 있는 무선인식 카드에는 이미 수술동의서가 들어있어 그런 절차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은 것이다.
이 같은 첨단 응급환자 의료서비스가 부산에서 내년부터 본격 시행된다.

부산시는 올 연말까지 총 13억원을 들여 `응급환자 인식 시스템`과 유비쿼터스 기술에 기반한 `U-응급 의료지도 시스템`을 구축하고 내년 초부터 본격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 및 심혈관질환을 가진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응급환자 인식 시스템`은 환자의 기본 인적사항과 병력(病歷), 수술동의서 등을 미리 데이터 베이스화해 병원에 저장하고 환자별 무선인식 카드를 발급해 위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즉시 필요한 처치를 할 수 있게 한다.

시 관계자는 "환자가 평소 진료를 받던 병원이 아닌 곳으로 후송될 경우 다시 검사를 하고 수술동의서를 받는 등 불필요한 시간을 낭비하는 동안 환자가 돌이킬 수 없는 상태에 빠질 수도 있는데 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그런 일을 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참고 자료

사례 1 출처
연합뉴스, 2008.06.11면, 이영희 기자, lyh9502@yna.co.kr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2122833

사례 2 출처
전자신문, 2008.06.17면,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806160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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