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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역사 왜곡 교과서 - 고찰, 문제점 분석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19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일본의 역사 왜곡 교과서 - 고찰 / 문제점 분석

본문내용

지난 2009년 4월 9일, 일본 정부가 한국침략을 정당화하고 식민 지배를 합리화하는 내용을 가진 자유사(自由社)판 역사교과서가 검정을 통과해 또다시 일본의 역사 교과서 왜곡이 문제가 되고 있다. 여전히 과거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은 채 과거의 잘못을 합리화하고 미화하여 그릇된 역사의식에 기초한 일본의 왜곡된 역사 교과서는 계속되는 뜨거운 논쟁들 속에서도 꿋꿋하게 계속해서 지속되고 있다.

이번에 역사 왜곡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자유사(自由社)판 중학교 역사 교과서는 한·일 학계에서 부정하고 있는 임나일본부설을 서술하고 있고, ‘조선’을 부적절한 식민지 용어인 ‘이씨조선’으로 명칭을 붙이고 있으며, 임진왜란 때 조선 침략을 출병으로 미화하여 표현하는 등 한국사의 주체성을 부정하고 격하시키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일본의 식민지 정책의 초점이 한국 사회를 근대화 시키는 것에 있었다고 하여 식민지 정책을 미화하고 있으며, 강제 동원된 군대 위안부에 관한 역사는 아예 기술하지 않는 등 한국침략의 강제성 및 식민 지배 자체를 합리화하고 있다.

이번 자유사판 역사왜곡 교과서의 검정 승인은 세계화가 이루어져 가고 있는 현대의 글로벌 사회에서 편협한 자국 중심의 세계관을 보여 주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일본의 역사가 왜곡된 교과서를 통해서는 세계화 시대에 대비하기 위한 상대 국가에 대한 올바른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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