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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경제는 프로슈머 마케팅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19 워드파일MS 워드 (docx)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마케팅의 진화, 프로슈머 마케팅에 대한 요약글

목차

없음

본문내용

“생산자 -> 유통자 -> 소비자”일련의 경제 흐름에서 생산 활동으로 돈을 버는 경제 주체는 생산자(Producer), 소비 활동을 통해 돈을 쓰는 경제 주체 소비자(Consumer)가 분리되어 있었다. 그러다 가운데 교량 역할을 하는 유통자(Dis tributor)가 있어 과거에는 생산자를 대신하여 정해진 가격에 따라 소비자에게 전달하며 돈을 버는 경제 주체였다.
그러나 지식시대는 유통자가 생산자보다 우위에 있다. 왜? 소비자에게 더 가깝게 있고 소비자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주체이기 때문이다. 오늘날 대형마트, TV 홈쇼핑, 인터넷 쇼핑몰, 네트워크 마케팅 업체 등 막강 파워들이다.
그러나 앞으로는 프로슈머(Prosumer)가 생산자, 유통자, 소비자를 쌍방향으로 통합 연결하는 경제의 중심이 된다.

프로슈머(Prosumer)는 프로듀서(Producer, 생산 자)와 컨슈머(Consumer, 소비자)의 합성어로 돈을 쓰면서 돈을 버는 프로 소비자를 말한다.
빌게이츠 회장은 21세기 유통사업은 프로(Pro) 비즈니스 맨들이 이끌어 갈 것이며 성공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고 전망하고 있다.
<제3의 물결><부의 미래> 저자 앨빈 토플러는 21세기 거대한 유통혁명의 물결의 주인공이 될 사람은 바로 프로슈머(프로 소비자)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현재의 프로슈머는 역할에 따라 각각 다음과 같이 나뉜다.
• 소비자 프로슈머
마트에서 생필품을 사가면서 포인트, 적립금을 캐쉬백, 보너스로 돌려받는 소극적 형태에서, 나아가 자기 그룹을 형성하여 독립사업자가 되는 적극적 형태로 발전할 것이다.
요새는 아파트 단위, 모임 단위의 커뮤니티 적립금도 있는 보다 발전된 프로슈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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