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녹지조성 실내 설계

저작시기 2008.09 |등록일 2010.04.19 한글파일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녹지조성 실내 설계

목차

없음

본문내용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우리시대 최고의 패러다임은 ‘환경’입니다. 제가 소개드리고 싶은 사람은 빠트릭 블랑으로 ‘식물 벽’을 만드는 건축가입니다.
빠트릭 블랑 (Patrick Blanc)의 ‘식물 벽(mur végétal)’은 식물로 회색 건물을 푸르게 덮고 있는 것으로 얼마 전 문을 연 께 브랑리(quai Branly) 박물관은 물론이고 파리 6구에 있는 마리테 프랑소와 저버 부띠끄나 발견의 전당(Palais de la decouvert), 보르도, 아비뇽의 건축물 등 프랑스 곳곳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빠트릭 블랑은 모든 수식어에 앞서 식물, 특히 열대 식물에 심취한 사람입니다. 그의 열정은 동남 아시아의 정글에서나 자랄 법한 식물들을 그 보다 훨씬 추운 지역에서도 자라게 했으며, 벽을 타고 자라는 열대 식물들은 다양한 분야의 과학과 예술이 하나로 모아진 결과물입니다.
그는 2007년 파리의 Espace EDF에서 전시회를 열어 많은 사람이 작품을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 전시장에는 약 100여종의 2천여개 식물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열대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조명과 온도 등 많은 신경을 쓴 흔적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청소년 시절부터 파리의 근교 단독 주택에 식물 벽을 가꾸기 시작했다는 빠트릭 블랑은 30년에 걸친 연구 끝에 도시 건물 외벽에 녹색 식물을 자라게 하는 데 성공했으며, 그의 첫 작품은 1988년 파리 과학산업관( Cité des Sciences et de l’Industrie)에 세워진 식물 벽.
다운로드 맨위로